생선 눈 같은거 징그러워 하면 뒤로가기

북 노르웨이에서는 아이들이 대구 혀 자르는 일을 할수 있음
(대구 혀는 식재료로 쓰임)


전통도 길고 대여섯살 아이들이 진짜 칼 들고 일함


물론 노르웨이내에서도 북 노르웨이쪽만 이 일 하는 애들 있고 다른쪽에선 아동 노동이라 생각함

다큐 주인공 윌바는 토끼를 키우고 싶어서 그 돈을 벌려고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머물며 혀자르는 일을 도전해보기로 함





열짤 베터랑 칭구친구랑 얼마나 벌고 싶은지 이야기 하다가 일 해보러 고고!

가면서 일하는 어른들도 보고
(애들만 이 일 하는게 아니라 어른들도 대구 혀 자르는 일 함
애들이라고 적게 주거나 하진 않음 키로단위로 돈을 받는거고 보수는 같음)


근데 막상 와보니 좀 무서움



베터랑의 시범



해보는데 잘 안됨


생각만큼 안되니까 서러워서 울기도 함



이모 시범을 보고 다시 도전!



다시 도전하니 성공함!


칭찬도 받아보니 열일 함


첫날 정산 5.5키로!

영수증 잘 챙기라고 조언해주는 할머니, 할아버지





일하면서 이런 혼자만의 뿌듯한 생각도 하고


일하다가 유치원생들이 견학 오기도 하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 마지막 날..!



정산!
(현재 환율로 11만 6천원)

집에 돌아가서




토끼 삼
그리고 같이 일하던 베터랑 남자아이도 몇년간 이 일하며 번 돈으로 사고싶던걸 삼


뭐냐하면...


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