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옥수수 오리지널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2018.11.01)

대학 졸업 후 광고회사 계약직 사원이 된 여주는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꾸역꾸역 일하면서 정규직 전환을 기다림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꾸역꾸역 일하면서 정규직 전환을 기다림

“제 월급이 정산이 안됐다니요?”
어느 날 월급이 들어와야 되는데 안 들어와서 찾아가니
남과장(상사)이 경리부서에 서류 안 넘겨서 월급도 못 받음
남과장(상사)이 경리부서에 서류 안 넘겨서 월급도 못 받음


월급 못 받은 것도 서러운데
정규직 전환 시즌이라고 정신 차리라면서 말도 안 되는 심부름 시킴
(여기서부터 빡침 주의)


“그거 내가 말 안 했나? 이거 이연서(여주) 시킨거야.
그렇게 중요한 건 내가 했어야 했는데!”
그렇게 중요한 건 내가 했어야 했는데!”
게다가 남과장은 지 실수로 중요한 광고 계약 건이 날라간 걸
만만한 여주 탓으로 돌림
만만한 여주 탓으로 돌림

정규직 전환 문제가 걸려있는 여주는 억울한 것도 참고
남과장을 찾아가서 엄마가 준 곶감까지 선물하면서 잘 좀 봐달라고 함
남과장을 찾아가서 엄마가 준 곶감까지 선물하면서 잘 좀 봐달라고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과장 대신 모든 잘못을 뒤집어쓰고
힘없는 계약직 여주는 회사에서 짤림
힘없는 계약직 여주는 회사에서 짤림

“젊어서 고생 사서 한다잖아. 어차피 자기는 계약직으로 썩기엔 되게 아까운 인재였어”
지때문에 짤렸는데 개소리만 찍찍해대는 남과장

“다 똑같은 것들이지만 남과장 그 중에서도 네가 제일 나빠”
술이 들어가자 여주는 남과장한테 쌓인 분노가 점점 커짐

빡친 여주는 술자리를 빠르게 마무리하고 남과장 뒤를 쫓아가기 시작함


“빡-!”
신고 있던 신발로 있는 힘껏 남과장 뒷통수를 후려침
(결단력이 진짜 존멋임....)

그리고 찍소리도 못한 채 그 자리에서 죽어버린 남과장


“연서야!”
그런데…어디선가 여주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림
환청인 줄 알았는데.............
남과장 목소리…???
환청인 줄 알았는데.............
남과장 목소리…???

그럼 죽은 이 사람은 누구.......…?

여주가 눈 앞에 죽은 사람의 얼굴을 확인하려던 그 순간
뒤에서 누군가의 발자국 소리가 가까워져 오는데……
뒤에서 누군가의 발자국 소리가 가까워져 오는데……
(출발 비디오 여행 톤)
여주가 죽인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사람을 죽인 여주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지금까지 옥수수 오리지널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였습니다!
여주가 죽인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사람을 죽인 여주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지금까지 옥수수 오리지널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