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간신’ 임지연 “파격 노출, 민규동 감독 100% 믿고 따랐다”
4,342 2
2015.05.11 18:41
4,342 2

71180075.1_99_20150511164311.jpg?type=w5

http://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382&aid=0000351743


배우 임지연이 파격 노출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임지연은 1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간신’ 기자간담회에서 “배우로서 당당하게 작품에 임하자는 태도로 했다”고 말했다.

‘인간중독’에 이어 다시 한번 노출을 감행한 그는 “시나리오가 좋아서 내가 선택한 것”이라며 “민규동 감독님을 100% 믿고 따라가자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편해지더라. 그리고 많은 배우들이 도와줘서 어렵지 않게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검무에 대해서는 “촬영 전에 주지훈 선배와 3개월 정도 훈련해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작품으로 ‘내 아내의 모든’을 연출한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조선 각지의 1만 미녀들을 장제 징집해 왕에게 바친 사건인 ‘채홍’과 왕의 총애를 얻어 권력을 탐한 간신들의 역사를 적나라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악의 간신 임숭재는 민규동 감독과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키친’ 등을 함께한 배우 주지훈이 맡았다. 김강우와 천호진이 각각 쾌락에 빠진 왕 연산군과 간신 임사홍 역을 열연했다. 장녹수를 연기한 차지연과 더불어 충무로 신예 ‘인간중독’ 임지연과 ‘봄’ 이유영이 가세했다. 영화는 5월 21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21 03.23 37,4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2,1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928 정보 네이버페이10원이 왔다멍 11:00 63
3030927 정치 [속보]李대통령 “출퇴근 시간 노인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제한 검토” 3 11:00 120
3030926 기사/뉴스 "한 번 피워봐" 초등생 딸에 전자담배 건넨 엄마…딸은 동생에게 연기 '후' 3 10:59 116
3030925 유머 나 키보드 시켯는데 각인문구 넣을수가있어서 부재중 에어팟 꼴 날까바 문의햇는데 6 10:58 416
3030924 이슈 말도 많고 인기도 많은... 어떤 투디 아이돌 장르 덬들 사이에서 '신캐'라고 불리는 아이돌 캐릭터 7명.jpg (머글들을 위한 간단 설명 있음) 10:58 119
3030923 이슈 호르무즈 해협이 지금 무슨 상탠지 애니로 설명하고 있는 이란 언론 1 10:58 356
3030922 기사/뉴스 젓가락까지 강제로?…공정위, ‘신전떡볶이’에 과징금 9억7000만원 부과 2 10:57 171
3030921 기사/뉴스 “돌아올 기름 없으면 비행기 못 뜬다” 말까지 등장…4월 베트남·호주여행 ‘빨간불’ 1 10:57 176
3030920 기사/뉴스 [속보]李대통령 "신속한 추경 편성해 달라…지금은 재정 아끼는 것보다 효과적 투입 중요" 10 10:57 248
3030919 기사/뉴스 휴교·소등·장작때기…‘에너지 절벽’ 남아시아 앞다퉈 비상체제 3 10:55 253
3030918 이슈 쌍화점에 나온 하도영 2 10:54 722
3030917 기사/뉴스 [속보] 이 대통령 "중동전쟁 장기화…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 10:54 250
3030916 기사/뉴스 “만약 초과세수가 없었다면 빚을 내서라도 해야 한다”며 “이럴 때 쓰라고 빚이라는 제도가 있는 것” 9 10:54 310
3030915 이슈 요즘 진짜 잘 나가는 해외 가수 핑크팬서리스랑 두 번이나 콜라보한 여돌... 1 10:54 204
3030914 정치 [속보]이 대통령 “부동산 저항 못 이겨내면 정부와 나라 미래 없다” 21 10:53 518
3030913 유머 내 아이돌에게서 느껴지는 군필의 향기 3 10:52 408
3030912 기사/뉴스 "백악관, 이란전쟁 종료시점 4월 9일로 제시…이번주 파키스탄서 협상" 31 10:51 726
3030911 기사/뉴스 이란 협상 주도 트럼프 사위…"투자회사 자산 30% 급증" 5 10:50 360
3030910 기사/뉴스 [속보] 차량 5부제 내일부터 시행... 민간은 자율, 공공은 의무 59 10:50 1,740
3030909 이슈 오위스 [MUSEUM] 초동 1일차 종료 1 10:50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