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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건웅 "클템한테 죽을 수도 있겠다고 느낀 적이 한 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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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3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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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롤드컵 결승 1세트를 지고 다 멘탈이 나가 있었는데,

내가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집에 가면 안 되냐고 말했다. 

그 때 눈에 불을 켜고 날 쳐다봤다. 갈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결승에서 1세트 지고 집에가면 안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결승 1세트 이겼었음(?) 


+프로스트 블레이즈 썰

 

1.클템이 프로스트에 제일 늦게 합류했는데 그때 처음 빠별이랑 통화하면서 빠별이 한만

"아 클템이에요? 형이라 불러도 되죠?"

그때 뭐지라는 느낌과 동시에 범상치 않은 미드임을 느꼈다 한다

2. 프로스트 블레이즈 스크림은 거의다 블레이즈가 이겼다. 빠별이 엠비션에게 허구한날 라인전에서 털려서

이길 수 없었다 한다. 빠별은 10판중 1판은 라인전 이기는데 그때마다 블레이즈 멤버들은 탈주를 했다고 한다

3. 한때 화제가 되었던 로코도코의 야클템 사건, 로코도코는 한번도 클템에게 형이란 말과 존댓말을 쓴적이 없다고한다

로코도코는 아메리칸 스타일이라고 해명했다

4. 프로스트 멤버는 매일 싸웠다고 한다. 블레이즈 멤버도 싸우긴 했지만 프로스트 10번 터지면 블레이즈는 1번 터졌다

한다. 둘이 스크림을 할때 게임이 정지되면 자동적으로 재네들 싸웠구나를 느꼈다고 한다.

5. 평소 온화한 강현종 감독이지만 로코도코의 버릇없음에 한번 폭발한적이 있다. 그때 화를 못이겨서 마우스랑 키보드를 부섰다. 겁없는 로코도 그때는 반성했다고한다.

6. 매라와 엠비션은 동갑인데 매라가 한동안은 존댓말을 썼다고 한다(이유는...)

7. 클템과 헬리오스가 보증한 cj의 음탕한 멤버 매라, 클템이 야한썰 풀때 매라는 구석에서 관심없는척 한쪽 헤드셋을 열고 들었다고한다

8. 래퍼드를 이기기위해 강현종과 클템과 건웅이 3시간을 머리를 맞대고 전략을 구성했다고한다.

9. 건웅은 가끔 신내림을 받는다고 한다. 12섬머 아주부 내전때 건웅이 빠별보고 다이애나해야한다고 계속 외쳤다(다이애나! 다이애나 해야돼!)그때 기준으로 다이애나는 신챔이니 빠별도 연습을 거의 못해본 상태였다

10. 로코가 미국으로 떠날때 첫경기를 매라가 새벽에 일어나서 조용히 시청했다한다


빠른별 왈
스크림할때 샤이는 자기할거하고 매라는 멘탈터져있고 클템은 건웅데리고 다른방에 데려간다고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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