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유통기한이 3년이상 지나도 먹을 수 있는 식품들 정리
19,823 50
2018.11.19 17:27
19,823 50
https://img.theqoo.net/XNSlC

쌀등의 통곡물과 전분가루: 쌀이 주식인 이유가 쉽게 안상해서. 물기나 벌레만 조심하면 된다.

소면등의 건면: 수분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곰팡이나 균에게서 안전하다.

파스타면: 소면과 동일

건야채: 말린 시래기나 고추같이 수분기가 없이 잘 말린 야채는 벌레만 조심하면 상하지 않는다

건과일: 건포도나 말린 사과, 곶감같은 음식들. 수분기가 적고 당분이 높을수록 보관기간이 증가함. 반대로 수분많은 반건시같은건 아웃.

건어류: 북어나 마른오징어 등의 말린 해산물을 말함.

건빵: 이건 제조법에따라 다르지만 벌레가 안 먹게 포장에 문제만 없다면 상하지 않음.

누룽지: 건빵과 동일

꿀: 냉장보관하지 않아도 물기나 꿀펄때 다른데 쓴식기 사용하지 않기 등만 조심하면 영구보관 가능하다.

잼, 청등의 고당도 식품: 꿀의 하위호환. 유통기한이 길고 잘 안상하는건 같지만 꿀과 달리 항생물질이 없고 공기중의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개봉후에는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개봉안했을때는 상관없음.

높은 도수의 술: 소주정도만 되도 왠만해선 상하지 않고 40도쯤되는 주류는 유통기한이 아예 없음. 다만 개봉했다면 알코올이 조금씩 증발해 도수가 낮아질 수도 있음

미숫가루, 숭늉가루등의 타먹는 곡물가루: 물기 없는곳에 보관하면 상하지 않는다.

탈지분유: 미숫가루랑 동일

개봉안한 병,통조림: 용기에 파손이 없고 부풀어 오른 흔적도 없다면 20년이상도 버틸 수 있다. (부풀어오른 통조림은 안에서 보툴리누스균이 번식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당장 버려야함)

레트로트 식품: 대표적으로 3분요리가 있으며 통조림과 원리는 동일.

소금: 쌩소금에는 균이 살지 못한다.

설탕: 쌩설탕에도 균이 살지 못한다.

식초: 쌩식초에도...



장류 발효식품: 간장, 된장 등의 장류는 대체적으로 실온보관이 여느정도 가능하고 유통기한이 길지만 그경우 절대 안상하는건 아니므로 냉장보관하는게 편하다.

냉동식품: 중간에 해동됐다거나 하지만 않았으면 상관없다.

아이스크림: 위와 동일
목록 스크랩 (35)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50 03.12 34,9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8,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8,5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273 기사/뉴스 [단독] 태그 안하고 지하철 하차 ‘꼼수족’, 하루 평균 2800명 9 13:20 451
3019272 기사/뉴스 홍진경, 16살 딸에 "직업군인 시키고파…해병대 보내는 게 꿈" 5 13:18 672
3019271 유머 6개국어를 구사하지만 한국어가 가장편한 아재 1 13:18 421
3019270 이슈 초등학생이 호객행위한다는 충격적인 북한 사창가 실태 2 13:17 1,056
3019269 이슈 드라우닝 우즈가 말하는 아버지와의 이별...jpg 3 13:17 614
3019268 기사/뉴스 "허경환 유행어, 전 국민 대상 가스라이팅"…'미우새' 코미디언 선배들 따끔한 일침 1 13:16 412
3019267 유머 구독자 1100만명인 어느 호주 유튜버 근황.jpg 8 13:16 1,415
3019266 유머 자면서 구르다가 침대랑 벽 사이에 끼였는데 그냥 계속 잤다는 임원희 8 13:16 851
3019265 이슈 미국, 중국산 배터리 소재 관세 부과계획 철회 2 13:16 262
3019264 이슈 "중독"되어 한국에서 난민 인정 받게 된 중국인 7 13:14 788
3019263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가족들 종영 소감 친필 메시지 공개..."위로가 되었기를" 3 13:13 260
3019262 유머 미국화장실이 ㅈㄴ웃긴게 변비인사람들은 똥도 제대로 못쌈.twt 10 13:12 2,178
3019261 기사/뉴스 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1 13:12 272
3019260 유머 10대1로 붙었는데 9명이 가만히 있었던 싸움 4 13:12 681
3019259 기사/뉴스 주유소 가격 인하 움직임..."큰 폭 조정은 며칠 걸릴 듯" 6 13:09 365
3019258 기사/뉴스 박신혜, 한부모가정 위해 1억 기부..."'미쓰홍' 통해 현실 마주"[공식] 8 13:08 551
3019257 이슈 이정후, 하지원 치어리더.jpg 36 13:08 2,414
3019256 이슈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박평식 별점 뜸 36 13:07 2,633
3019255 기사/뉴스 '휘발유 1769원' 19 13:07 1,333
3019254 이슈 호불호 갈리는 화보 찍은 남배우 11 13:06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