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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등의 통곡물과 전분가루: 쌀이 주식인 이유가 쉽게 안상해서. 물기나 벌레만 조심하면 된다.
소면등의 건면: 수분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곰팡이나 균에게서 안전하다.
파스타면: 소면과 동일
건야채: 말린 시래기나 고추같이 수분기가 없이 잘 말린 야채는 벌레만 조심하면 상하지 않는다
건과일: 건포도나 말린 사과, 곶감같은 음식들. 수분기가 적고 당분이 높을수록 보관기간이 증가함. 반대로 수분많은 반건시같은건 아웃.
건어류: 북어나 마른오징어 등의 말린 해산물을 말함.
건빵: 이건 제조법에따라 다르지만 벌레가 안 먹게 포장에 문제만 없다면 상하지 않음.
누룽지: 건빵과 동일
꿀: 냉장보관하지 않아도 물기나 꿀펄때 다른데 쓴식기 사용하지 않기 등만 조심하면 영구보관 가능하다.
잼, 청등의 고당도 식품: 꿀의 하위호환. 유통기한이 길고 잘 안상하는건 같지만 꿀과 달리 항생물질이 없고 공기중의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개봉후에는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개봉안했을때는 상관없음.
높은 도수의 술: 소주정도만 되도 왠만해선 상하지 않고 40도쯤되는 주류는 유통기한이 아예 없음. 다만 개봉했다면 알코올이 조금씩 증발해 도수가 낮아질 수도 있음
미숫가루, 숭늉가루등의 타먹는 곡물가루: 물기 없는곳에 보관하면 상하지 않는다.
탈지분유: 미숫가루랑 동일
개봉안한 병,통조림: 용기에 파손이 없고 부풀어 오른 흔적도 없다면 20년이상도 버틸 수 있다. (부풀어오른 통조림은 안에서 보툴리누스균이 번식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당장 버려야함)
레트로트 식품: 대표적으로 3분요리가 있으며 통조림과 원리는 동일.
소금: 쌩소금에는 균이 살지 못한다.
설탕: 쌩설탕에도 균이 살지 못한다.
식초: 쌩식초에도...
장류 발효식품: 간장, 된장 등의 장류는 대체적으로 실온보관이 여느정도 가능하고 유통기한이 길지만 그경우 절대 안상하는건 아니므로 냉장보관하는게 편하다.
냉동식품: 중간에 해동됐다거나 하지만 않았으면 상관없다.
아이스크림: 위와 동일
쌀등의 통곡물과 전분가루: 쌀이 주식인 이유가 쉽게 안상해서. 물기나 벌레만 조심하면 된다.
소면등의 건면: 수분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곰팡이나 균에게서 안전하다.
파스타면: 소면과 동일
건야채: 말린 시래기나 고추같이 수분기가 없이 잘 말린 야채는 벌레만 조심하면 상하지 않는다
건과일: 건포도나 말린 사과, 곶감같은 음식들. 수분기가 적고 당분이 높을수록 보관기간이 증가함. 반대로 수분많은 반건시같은건 아웃.
건어류: 북어나 마른오징어 등의 말린 해산물을 말함.
건빵: 이건 제조법에따라 다르지만 벌레가 안 먹게 포장에 문제만 없다면 상하지 않음.
누룽지: 건빵과 동일
꿀: 냉장보관하지 않아도 물기나 꿀펄때 다른데 쓴식기 사용하지 않기 등만 조심하면 영구보관 가능하다.
잼, 청등의 고당도 식품: 꿀의 하위호환. 유통기한이 길고 잘 안상하는건 같지만 꿀과 달리 항생물질이 없고 공기중의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개봉후에는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개봉안했을때는 상관없음.
높은 도수의 술: 소주정도만 되도 왠만해선 상하지 않고 40도쯤되는 주류는 유통기한이 아예 없음. 다만 개봉했다면 알코올이 조금씩 증발해 도수가 낮아질 수도 있음
미숫가루, 숭늉가루등의 타먹는 곡물가루: 물기 없는곳에 보관하면 상하지 않는다.
탈지분유: 미숫가루랑 동일
개봉안한 병,통조림: 용기에 파손이 없고 부풀어 오른 흔적도 없다면 20년이상도 버틸 수 있다. (부풀어오른 통조림은 안에서 보툴리누스균이 번식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당장 버려야함)
레트로트 식품: 대표적으로 3분요리가 있으며 통조림과 원리는 동일.
소금: 쌩소금에는 균이 살지 못한다.
설탕: 쌩설탕에도 균이 살지 못한다.
식초: 쌩식초에도...
장류 발효식품: 간장, 된장 등의 장류는 대체적으로 실온보관이 여느정도 가능하고 유통기한이 길지만 그경우 절대 안상하는건 아니므로 냉장보관하는게 편하다.
냉동식품: 중간에 해동됐다거나 하지만 않았으면 상관없다.
아이스크림: 위와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