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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서는 빌리 냅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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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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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 함께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롱거바우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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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가는 길 내내 기침을 엄청 하더니 얼마 안가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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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오빠 시신을 다른데 묻으려고 한다면 찾아야 하니 표시를 하겠냐는 말에 대답을 못하는 롱거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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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길잡이는 있어서 가던 길을 계속 가는데 

그날 밤 롱거바우가 두 마부를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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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가격을 부르는 길잡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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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돈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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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시신 묻은곳 표시를 안하고 와서

돌아가도 찾을수 있을거란 보장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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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할수 있는 최대의 도움을 주려는 빌리 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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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내내 길잡이 맷에게 눈치를 받으며 걷는 롱거바우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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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빌리 냅은 전체 마차를 이끄는 일을 이미 하고 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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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거바우 아가씨와 아가씨의 마차를 돌보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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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거바우는 달리 선택지가 없는 상황이라 알겠다고 함


냅이 하루동안 고민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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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거바우 아가씨에게 청혼을 하려는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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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하면 이 일을 관두니까 미리 동료 길잡이인 아서씨에게 말하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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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말리지도 응원해주지도 않는 아서.


그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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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놀라는 롱거바우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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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점점 벅차지고 동료를 보면 너무 힘들어보이고

나이도 차서 정착할 마음도 있었고 자식을 낳고 잘 살고 싶다는 등의 이야기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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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막연히 잘 살게 해주겠다가 아니라 정착시 좋은 땅을 얻을수 있는 제도도 알고있고 세상 물정에 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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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하루만 고민하겠다고 하는 롱거바우 아가씨


다음날 점심시간에 롱거바우 아가씨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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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둘은 결혼을 약속함

그날 밤 바로 아서에게 일을 관둘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빌리 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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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청혼하고 일을 관두려니 나이든 동료 아서의 오늘 행동때문에 앞으로가 걱정되는 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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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거바우 아가씨도 고민 함


다음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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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 행렬을 둘러보던 아서는 룽거바우 아가씨가 없다는걸 알아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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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으로 갔다고 답하는 아가씨의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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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는 대체 무슨 상황을 봤길래 빌리 냅에게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모르게 된걸까


넷플 신작영화 카우보이의 노래 


6편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있는데 그중 5번째 "낭패한 처자" 이야기임

첫번째 두번째는 좀 잔인해서 잔인한거 못보면 ㄴ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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