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후플푸프 덕후들이 후플푸프를 좋아하는 이유.jpg
26,202 40
2018.11.18 19:14
26,202 40

후플푸프 덕후들이 후플푸프를 좋아하는 이유 | 인스티즈

HufflePuff House

성실하고 진실된 자들을 위한 기숙사


창립자 : 헬가 후플푸프

창립 이념 "나는 그 아이들을 똑같이 가르칠걸세."








해리포터 시리즈에서는 그닥 큰 비중을 차지한 기숙사가 아니었기 때문에

엥? 후플푸프? 그거 걍 남는애들이 가는 곳 아니냐?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기숙사임

후플푸프의 특징이 무난하고 개성없이 평범한 것은 맞으나
아예 쩌리 취급 받을 기숙사는 아니라구욧...


해리포터 시리즈에서는 세드릭 정도만 비중이 있었음
그 외에 님파도라 통스도 후플푸프 출신



후플푸프 덕후들이 후플푸프를 좋아하는 이유 | 인스티즈

그리고 신비한 동물사전의 남주 뉴트 스캐맨더도
대표적 후플푸프 출신 중 한명

신동사 시리즈가 나오면서 후플푸프가 재조명 되는듯



후플푸프 덕후들이 후플푸프를 좋아하는 이유 | 인스티즈

호그와트 전투에서 볼드모트와의 싸움에 가담한 학생 수는

그리핀도르 > 후플푸프 > 래번클로 > 슬리데린 순이었음

기숙사의 학생들이 볼드모트와의 싸움에 가담한 이유가

그리핀도르 학생들은 영광
래번클로 학생들은 손익
슬리데린 학생들은 자신의 야심 등

하지만 후플푸프 학생들이 전투에 참가한 이유는
오직 '그것이 옳은 일' 이기 때문임






또한 한번 더 후플푸프 덕후들을 치이게 한
신동사 트레일러에서의 덤블도어 대사

후플푸프 덕후들이 후플푸프를 좋아하는 이유 | 인스티즈

후플푸프 덕후들이 후플푸프를 좋아하는 이유 | 인스티즈

후플푸프 덕후들이 후플푸프를 좋아하는 이유 | 인스티즈

후플푸프 덕후들이 후플푸프를 좋아하는 이유 | 인스티즈

뉴트가 왜 후플푸프인지, 후플푸프가 왜 위대한지를 보여주는 대사임

권력을 추구하지 않고 오직 그것이 '옳은 일인지' 를 따짐

따흐흑 너무 멋지구요




후플푸프 덕후들이 후플푸프를 좋아하는 이유 | 인스티즈

문제 시 호그와트 입학

목록 스크랩 (10)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12 00:05 1,0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2,5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3,7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0,1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66 기사/뉴스 스킨즈, 美 빌보드 라디오 차트 데뷔 첫 진입 쾌거 04.23 411
419465 기사/뉴스 이창섭, 오늘(23일) 신곡 ‘우리들의 동화’ 발매…청춘 향한 찬란한 응원 04.23 96
419464 기사/뉴스 43만명 개인 정보 다 털린 결정사 듀오 21 04.23 3,151
419463 기사/뉴스 전세사기 피해 보증금 3분의 1 보장…신탁사기엔 선지급·후정산 04.23 315
419462 기사/뉴스 한가인, 남편 연정훈 포함 '소나무 취향' 라인업에 손종원 추가 "좋아해요" 7 04.23 926
419461 기사/뉴스 박정훈 "계엄 당일, 신동욱 권유에 부산 의원 1명 본회의장 나가" 3 04.23 675
419460 기사/뉴스 “14세 원칙 지켜야” 유엔 아동권리위, 정부와 촉법소년 현안 논의 [서울신문 보도 그 후] 17 04.23 1,031
419459 기사/뉴스 스카이데일리 든 전한길 "내가 잘못 가르쳐, 5.18은 북한 주도 내란" 45 04.23 2,765
419458 기사/뉴스 덱스, 막내 김혜윤에 오빠 노릇 “한 살 동생 주제에‥내 밑”(산지직송) 6 04.23 1,262
419457 기사/뉴스 안정환, '딩크' 이예림 격려 "운동선수 아내로 사는 거 힘들죠?"('육아인턴') 04.23 1,746
419456 기사/뉴스 중동발 악재에도…1분기 韓경제 1.7% 급반등, 5년6개월만에 최고 5 04.23 341
419455 기사/뉴스 '롯데 마침내 5연패 탈출' 전민재 미친 호수비에 멀티히트 날았다…로드리게스 111구 역투 [사직 게임노트] 10 04.23 519
419454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vs 워너원, 컴백 전 대표 신경전…"갑자기 먼저 행보를"('라디오스타') 3 04.23 1,123
419453 기사/뉴스 ‘나혼산’ 유수빈, 무한도전 멘트 달달 외우는 무도 키즈 자취 루틴 7 04.23 1,943
419452 기사/뉴스 [단독] 산부인과 시술 뒤 몸속에 거즈가 그대로‥의사 말에 더 황당 24 04.23 3,705
419451 기사/뉴스 박용택 "중계 중 '뿌엥'하고 울어…지인들 갱년기라고" 웃음(옥문아)[TV캡처] 1 04.23 546
419450 기사/뉴스 신혜선 "인생에 취미? 일하는 것도 바빠 죽겠는데"…일동 폭소(문명특급) 2 04.23 1,476
419449 기사/뉴스 ‘뇌섹남’ 이미지 몰락…RM, 진정성 시험대 올랐다 32 04.23 2,789
419448 기사/뉴스 안성재 ‘모수’ 측,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실망 안겨 죄송, 재발 방지 약속”[공식] 40 04.23 4,594
419447 기사/뉴스 “데이팅 앱 쓰고 18만원 받으세요”…저출산에 파격 정책 내놓은 ‘이곳’ 왜? 2 04.23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