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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같이걸을까] god 막내라인 관계성ㅋㅋㅋㅋㅋ(feat.그런분위기못참는윤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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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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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JPuTD





지금 상황은 손호영 발에 물집이 점점 커져서 걷기도 힘든 상황
근데도 계속 물집이 터지는데도 걸어야되니 걸음ㅜㅜㅋㅋㅋ
그래서 김태우가 자꾸 도와주려고 하는 상황


사실 여행전만 해도
여행하며 누가 싸울거 같냐는 질문에
멤버들은 다 호영이랑 태우가 싸울거라고 얘기했고
심지어 손호영 본인도 아마 태우랑 싸울거라고 얘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둘은....
음악적 욕심이 많고 둘이서 앨범이나 콘서트 상의같은거 하다보면 의견충돌때문에 많이 싸움(((말싸움임)))(((뚜까패고그런거아님)))
그래서 이번에도 싸울거 같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zFBZv





소노영 “안경은 또 언제 썼어?”
김태우 “아니.. 그래도 좀 연예인처럼 해달라고 해가지구...”



둘은 한살차이 형동생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꼬박꼬박 김태우는 형이라고 하고
손호영은 엄청 형인거처럼 챙겨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VlxcY





걷다가 노래 하나를 틈
스피커를 자기 가방에 매달고 잇어서 깜짝 놀란 손호영ㅋㅋㅋ















https://img.theqoo.net/cBfdw




손호영 앨범에 태우랑 듀엣으로 부른 노래
‘친구란 이름으로’ 를 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융계 “니네 친구 아니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삶의 친구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융계 “근데 왜이렇게 싸워???????”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데니 “친구니까 싸우지~” 수습중
아 요즘 안싸운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IAvEU




그렇게 틀고 가는데
이런 분위기 못참는 형들ㅋㅋㅋㅋㅋ


융계 “가사가 되게...”
안덴 “너도 오글거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융계 “뭐야? 니네 조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PRMOu




둘은 이런사이...
지오디 쉬고 다들 각자 일 할때도 둘은 가수 솔로 했으니 일하면서도 자주 만났고 뭐 그랬음
















https://img.theqoo.net/duHYp




자막이 너무 오글거리는데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챙겨주면서 가는데 주책바가지 둘(안덴,융계)이서 오우~~어머!!!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쭈니형은 그냥 흐뭇하게 웃는편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uRIyS




아니 시밬ㅋㅋㅋㅋ뭐라고오???????????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다고?????????????
저런 멘트를 아무렇지 않게 날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받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내동생 생각해보면....진짜루....계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vmqRp




또 이런거 못참는 형들22222222222
어우 우리 태우 참 착해 (융계)
근데 그게 왤케 못되게 들리냨ㅋㅋㅋ (쭈니형)


그리고는 어릴때 태우 많이 괴롭힌게 미안한지 고백하는 윤계상
팬티 찢었댘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놀면 팬티를 찢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jlplU





팬티 양옆을 찢었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수습하려는 “그래도 그런게 잇었으니까~” 안데니

미화시키지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QEndp




마지막은 김태우가 트름하고 안데니가 질색하고 소노영은 끼던 팔짱 계속 끼고가면서 끗







진짜 마지막으로.. 저 노래 가사가 뭐냐면ㅋㅋㅋ

<친구란 이름으로>

잡아봐 내 오른손이야
언제든 널 위해 내어 줄테니
앞만 보고가 손아귀 꼭 쥐어준
우정이란 이름 니가 준거잖아

Thanks my friend 내 왼쪽 손이야
언제든 널 위해 내어 줄테니
걱정하지마 내 이름 부르면
그게 어디든 달려 갈테니

부끄러워서 늘 못한말
쑥스러워서 늘 못한말
사랑한다 내 친구야
좋아한다 내 친구야

알아도 하기 어려운 말
늘 고마웠었어
친구란 이름 주어서

언제나 물음표 뿐이야
선택은 우릴 늘 괴롭히지만

너만 있다면 괜찮을 것도 같아
친구라는건 그런건가봐

부끄럽지만 널 사랑해
쑥스럽지만 널 좋아해

사랑한다 내 친구야
좋아한다 내 친구야

알아도 하기 어려운 말
늘 고마웠었어
친구란 이름 주어서

삶에 지쳐 세상이 미워질때
그리고 널 자꾸 속이려 할때
언제나 한편이 되준(한 편이 되준)
언제나 항상 반겨준(항상 반겨준)
친구가 있다는 걸 기억해(기억해)

부끄러워서(늘 못한말)
쑥스러워서(늘 못한말)
사랑한다 내 친구야
좋아한다 내 친구야
알아도 하기 어려운말 늘 고마웠었어
친구란 이름 주어서

부끄럽지만 널 사랑해(널 사랑해)
쑥스럽지만 널 좋아해(널 좋아해)
사랑한다 내 친구야
좋아한다 내 친구야
알아도 하기 어려운 말
늘 고마웠었어

친구란 이름 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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