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어느 미국 성인 배우 이야기
16,557 120
2018.10.31 19:18
16,557 120




NrcCB

oLcMu



전 미국 포르노 배우인 사샤 그레이는 2011년 큰 사건에 휘말린다.


학교에 방문해 어린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인


"리드 어크로스 아메리카"에 출연해서 일일교사로 학교를 방문해


어린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줬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사샤 그레이가 아니라고 했으나 사샤 그레이의 SNS와


누군가가 사샤 그레이가 책을 읽어주는 사진을 퍼뜨리며


결국 사샤 그레이가 왔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많은 학부모들이 이 사실에 분노했다.






ZLqUa

dWEcv



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은 사샤 그레이는 


 




"내 과거 때문에 두려움에 빠져 살지 않겠다."




 


라고 말했으며 당시 여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었다.


 


 


 


 


 


어린이들 앞에 누구를 데려온 거냐?


 


 


VS


 


 


포르노 배우는 어린이들 앞에서 책도 못 읽어 주냐?


 


 


 


 


 


P.S : 아래는 당시 사샤 그레이가 쓴 글이다.


 


 


 


 


Earlier today, porn star Sasha Grey got a lot of flack from the media, and the public, 


for her recent trip to an elementary school where she read to students.


2011년 11월 13일에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컴튼에 있는 


에머슨 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들에게 책을 읽어 많은 논란을 빚었습니다.


 


 


 


People believed that it was outrageous that a woman with such an occupation


would be allowed to participate in such a program, 


but now Sasha has released a statement saying that she will not stop because


people are uncomfortable with her former job:


사람들은 포르노 배우였던 여자가 초등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주었다는 사실에 어이없어 했습니다.


하지만, 샤샤 그레이는 사람들이 사람들이 자신이 포르노 배우였다는 점에 언짢아 하기 때문에 


책읽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을 표출했습니다.


 


 


 


“I am proud to have participated in the “Read Across America”


program at Emerson Elementary School in Compton, 


CA. I read “Dog Breath” by Dav Pilkey to the sweetest 1st and 3rd grade children.


"난 제가 에머슨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과 3학년 학생들에게


'리드 어크로스 아메리카' 에 일일교사로 참여해 자랑스럽다.“


 


 


 


Read Across America” is a program that was designed to promote literacy and instill


a lifelong love of reading in elementary school students. 


Promoting education is an effort that is close to my heart.


Illiteracy contributes to poverty; encouraging children to pick up a book is fundamental.'


리드 어크로스 아메라카' 라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글을 원활히 읽고 쓸 수 있게 해주며 


초등학생 시기에 독서에 대한 사랑이 오랫동안 남아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리드 어크로스 아메리카' 를 통해 아이들에게 교육시켜준건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글을 읽거나 쓸줄을 모르는것은 곧 가난해지는 것이며 아이들에게 책을 집도록 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I believe education is a universal right. I committed to this program with the understanding that people 


would have their own opinions about what I have done, who I am and what I represent.


난 교육은 모든 인간의 권리라고 믿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내가 무슨 과거를 지녔는지,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나타내는지에 대해 말하는 것에 대해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I am an actor. I am an artist. I am a daughter. I am a sister. I am a partner.


I have a past that some people may not agree with, but it does not define who I am.


난 배우이고, 예술가인 동시에 누군가의 딸이고, 또 누군가의 여동생이기도 하며 누군가의 동반자이기도 한다. 


난 몇몇 사람들이 동의 할 수 없는 과거가 있지만 그것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결정하지 않는다.


 


 


 


I will not live in fear of it. To challenge non-profit education programs is an exercise in futility,


counter-productive and anti-educational.


내 과거 때문에 두려움에 빠져 살지 않겠다. 


비영리적인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반대하는 활동은 아무런 이익도 없고,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키며 교육에 정반대되는 활동이다.


 


 


 


I cannot thank my fans and ‘Read Across America’ enough for supporting my decision.


Your support and kind words continue to inspire me.


팬분들과 '리드 어크로스 아메리카' 가 제 결정에 도움을 주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그 도움들과 격려의 말들이 앞으로 계속 해나 갈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I believe in the future of our children, and I will remain an


active supporter and participant in education-focused initiatives.”


난 아이들의 미래를 믿으며,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들에 참여와 후원을 계속 할것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75 03.25 12,1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8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4,6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9,0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701 이슈 덕질을 위해 공포 영화 보다가 고라니가 된 쫄보 소녀들 15:39 287
3033700 유머 유퀴즈의 왕사남 흥행 스코어 자막 변천사ㅋㅋㅋㅋ 7 15:37 695
3033699 정치 [속보]김 총리 "부동산감독추진단, 중개사 담합 조사 착수" 지시 2 15:37 100
3033698 이슈 [단독]하이브 향해 '언론조작'·'정신병' 댓글..."허위 아니고 개인적 의견" 무혐의 25 15:37 857
3033697 유머 쌍둥이 외모 서열 정리 1 15:36 447
3033696 정보 스타벅스 20대 회원 전용 혜택 'Dear20' 출시 7 15:36 405
3033695 기사/뉴스 '춤추고 떼창하러 가자'…2030 女 몰리더니 '1조' 터졌다 [트렌드+] 6 15:35 1,028
3033694 정치 경기도서 김문수까지 소환하는 국민의힘…후보 구인난에 이진숙 차출설까지 15:34 99
3033693 유머 가엾은 내 택배 옥천허브에 갖혔네 2 15:34 830
3033692 이슈 일본인들 난리난 한국 포스터.jpg 13 15:33 1,772
3033691 기사/뉴스 “1천명 잘랐는데 또 수백명 ‘우르르’ 해고”…섬뜩 구조조정 나선 글로벌 대기업 ‘이곳’ 15:31 1,030
3033690 기사/뉴스 "45일 뒤 석유 완전히 고갈"⋯필리핀, 이란 전쟁에 '국가 비상사태' 선포 3 15:31 420
3033689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리센느 "UhUh" 15:30 40
3033688 이슈 210만명이 모인 레이디 가가 공연 ㄷㄷㄷㄷㄷㄷㄷㄷ 3 15:29 677
3033687 유머 세계에서 제일 냄새 안나고 털도 적은 나라 25 15:28 2,661
3033686 유머 남고에 나타난 바바리맨 11 15:28 998
3033685 이슈 30대, 진짜 사소하지만 하면 손해인 일들 24 15:28 2,121
3033684 이슈 맨날 킹크랩.랍스터 먹고 월급 받는 직업 16 15:27 1,906
3033683 이슈 구급대원이 고윤정이 만든 두쫀슈를 못 먹은 이유…jpg 8 15:26 2,457
3033682 유머 심한 공격을 받고 있는 고양이 씨, 조금도 움직이지 않는 모습이 촬영되다 4 15:26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