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노래영업] 아이즈원 이번 타이틀곡과 같은 제목인 프랑스 샹송 '라비앙 로즈' (가사 번역 있음)
2,835 18
2018.10.27 09:49
2,835 18



Des yeux qui font baisser les miens, Un rire qui se perd sur sa bouche

내 시선을 떨구게 하는 시선, 입가에서 흩어지는 미소

Voilà le portrait sans retouche, De l'homme auquel j'appartiens

이것이 바로 내가 사랑하는 남자.

 

Quand il me prend dans ses bras, Il me parle tout bas

그가 나를 가슴에 안을 때면, 그가 낮게 속삭이면

Je vois la vie en rose,

나는 장밋빛 인생을 보아요.

Il me dit des mots d'amour, Des mots de tous les jours,

그가 나에게 속삭이는 사랑의 말, 매일매일 일상적인 단어가,

Et ça me fait quelque chose

나에게 짜릿한 행복을 주어요.

Il est entré dans mon cœur, Une part de bonheur Dont je connais la cause,

그가 내 가슴 속으로 들어와요. 나는 그 행복의 이유를 알지요.

C'est lui pour moi, Moi pour lui dans la vie

인생에서 나에게는 그, 그에게는 나.

Il me l'a dit, l'a juré Pour la vie.

그는 목숨을 걸고서 그것을 맹세했어요.

Et dès que je l'aperçois, Alors je sens en moi Mon cœur qui bat.

그를 살짝 보는 것만으로, 나는 가슴이 뛰는 것을 느껴요.

 

Des nuits d'amour à plus finir, Un grand bonheur qui prend sa place

끝나지 않는 사랑의 밤, 그 자리를 차지하는 커다란 행복.

Des ennuis, des chagrins s'effacent, Heureux, heureux à en mourir

지루함과 슬픔이 사라져요. 행복해요. 행복해서 죽을 것만 같아요.

 

 

                      - ‘La Vie En Rose ,장밋빛 인생

                            Paroles: Edith Piaf 작사: 에디뜨 피아프





목소리도 좋지만 가사가 너무 좋아 ㅠ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구절은 

'그가 나를 가슴에 안을 때면그가 낮게 속삭이면, 나는 장밋빛 인생을 보아요.'


정작 저 노래 만들게 한 남자랑은 끝이 안 좋았던 걸로 기억함 ㅜㅜ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163 00:05 3,8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6,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5,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807 이슈 심령스폿으로 유명한 저수지 ‘살목지’ 3차 예고편 2 09:52 121
3026806 이슈 비벼먹고 부어먹고 밀면 천재 아이가!?😲 오뚜기 진밀면🩵 허경환 NEW 광고 2 09:51 181
3026805 기사/뉴스 일, 호르무즈 파병 우회 거절에 일단 '안도' 3 09:47 456
3026804 유머 외출 할 때 tpo가 뭔지 아는 강아지 3 09:46 577
3026803 이슈 마라탕에 죽순만 추가한 판다 7 09:44 809
3026802 기사/뉴스 제주 말, 광주는 AI…공공기관 유치 ‘지역 DNA’로 승부 09:40 191
3026801 기사/뉴스 트럼프 태세전환 “한국 파병 반드시 받아낼 것” 관측 79 09:39 3,415
3026800 기사/뉴스 트럼프 얼굴 새긴 금화 발행 추진…“군주제적 발상” 논란 18 09:37 726
3026799 이슈 오타니 WBC 일본 8강 탈락 이후 소신 발언.jpg 4 09:37 1,520
3026798 기사/뉴스 "월요일마다 아내♥상간남 허락할게"…아내를 포기 못하는 남편 31 09:36 3,271
3026797 이슈 [국내축구] 제주SK 서포터즈 연합 [서던모스트], 논란의 잼트라스에 대한 대응 준비 및 제보 받는 중 (+사고친거 요약 있음) 5 09:35 386
3026796 이슈 해외 반응 터진 디올 신상 가방 127 09:34 10,695
3026795 기사/뉴스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 전 남친도 당했나.."쓰러진 적 있어" [그알] 14 09:31 1,411
3026794 기사/뉴스 北 "일본의 무기 수출 확대는 군국주의 재침 야욕"…전면 비난 7 09:29 346
3026793 기사/뉴스 ‘센티멘탈 밸류’ 오스카 수상…투자자 정일우, 무료 상영으로 화답 3 09:27 1,001
3026792 기사/뉴스 AI 도입에 금융권 칼바람…HSBC 대규모 감원 나선다 1 09:26 334
3026791 기사/뉴스 [공식] 데이식스 원필, 실체 대관 칭찬해…5월 단독 콘서트 18 09:26 1,439
3026790 유머 프랑스 항공모함 위치 공유 10 09:25 1,808
3026789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살롱드립’ 뜬다…“4월 공개” [공식] 6 09:24 553
3026788 이슈 성시경 다이어트 기간 동안 먹은 것 28 09:24 3,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