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창이 풀어서 처음 공개된 롤링페이퍼 ㅋㅋㅋㅋㅋㅋ
꼭 연예인 된다고 적었는데 뱉은 말을 200% 지켰다고 한다.
동창 말로는 어릴 때도 축제같은 거 다 나가는데 엄청 잘해서
학교 내 연예인 같은 느낌이었다고 함
출처 : 인스티즈


초딩 때는 아니지만 열심히 학교 축제 센터를 도맡아하던 중딩숮

수지가 데뷔하고 나서 예뻐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아이였는데 데뷔를 했다고
사진사 아저씨가 보정을 1도 안한 원본이라며 풀어줬던 졸사레전드




학교 다녔을 때 내가 짝사랑했던 여자애 같은데...
삼남매를 키우다보니 형편이 그렇게 좋지 못해서
용돈벌이를 위해 알바를 했던 쇼핑몰 모델 시절!






연예인이 되겠단 일념 하나로
초등학교 때부터 노래 학원 댄스 학원을 찾아다녔고
중학생 때부터는 댄스팀에 들어가 연습하고 공연을 했음
광주 힙합 댄스팀 빅사이즈 시절





왼쪽에서 세 번 째
오른쪽 흰 티

기회를 잡으러 슈스케에 참가하게 되고
여기서 JYP에 캐스팅되어 단기간에 데뷔를 하게되었다고 한다.
(2차예선 합격했지만 포기)
"보통 '끼'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전 동의하지 않아요.
지금 스타가 된 아이돌 중에도 연습생 시절에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숫기가 없는 친구가 많았거든요.
노래, 춤, 외모 중 어느 하나라도 특별한 재능이 보이면 뽑습니다.
사실 세 가지를 다 갖춘 연습생은 수지(미스에이)를 제외하곤 거의 본 적이 없어요.
스타성은 이후에 키워줄 수 있는 부분이죠."
- JYP 신인개발팀장 이지영
+)캐스팅 비화
연습생 생활 근 1년 간 매주 광주에서 서울까지 혼자 왔다갔다하며 연습했다고 함. 서울에 사는 연습생들보다 연습을 많이 못하는 환경이기 때문에 뒤쳐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매주 제일 일찍 연습실에 도착해서 제일 늦게 나갔다고 함ㅎㅎ수지가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준비를 하고 노력을 했기에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함 ㅎㅎ
어릴 때부터 정말 열심히 살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