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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흔적 지우기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이 세비로 구입한 고급 침대를 어떻게 처리할 지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앞서 문제가 됐던 ‘거울방’에 다시 이목이 쏠린다.
지난 5월 대선 직후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관저에 바로 입주하지 못했다. 이유는 거울방이었다. 관저 내실에 있는 방 하나가 사방이 거울로 덮여있었던 것. 당시 한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 내외의 입주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 “시설 정비 때문”이라며 “거울들을 떼고 벽지를 다시 붙이는 작업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청와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흔적 지우기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이 세비로 구입한 고급 침대를 어떻게 처리할 지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앞서 문제가 됐던 ‘거울방’에 다시 이목이 쏠린다.
지난 5월 대선 직후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관저에 바로 입주하지 못했다. 이유는 거울방이었다. 관저 내실에 있는 방 하나가 사방이 거울로 덮여있었던 것. 당시 한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 내외의 입주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 “시설 정비 때문”이라며 “거울들을 떼고 벽지를 다시 붙이는 작업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