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텔라가 김광석 명곡을 재해석했다.
21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김광석 편’으로 시청자를 찾았다.
특히 본격 무대를 앞두고 '무패신화' 포레스텔라를 향한 왕중왕전 도전자들의 견제가 쏟아졌다. 포레스텔라는 '불후' 우승 트로피 14개라는 압도적 기록으로 '2026 왕중왕전' 티켓까지 선점한 상황.
조민규는 “저희의 무패 기록이 안 깨졌으면 좋겠어요”라며 눈을 번뜩이며 ‘야망 리더’ 면모를 뽐냈다. 조민규는 “경연 순서는 상관 없다. 1번도 좋다. 훌륭한 가수분들의 무대를 현장에서 모두 들을 수 있는 것 아니냐”라며 겸손함으로 포장한 ‘올킬 야망’까지 드러냈다.
포레스텔라는 출연만 했다 하면 우승을 거머쥔 ‘불후’의 최상위 포식자. 포레스텔라 조민규는 “오늘은 진짜 보컬 전쟁이다”라고 긴장하면서도 “금빛 트로피의 파동을 일으키고 싶다”라며 우승 의지를 불태 경쟁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포레스텔라’는 故 김광석의 ‘너에게’를 선곡했다. 꿈의 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편의 동화 같은 무대와 포레스텔라의 환상적인 하모니에 조째즈는 “‘포레스텔라’는 경연을 하러 나오면 안 된다. 축하공연만 계속 나와주셨으면 좋겠다. 올림픽 개막식 무대인 줄 알았다”라면서 원성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우승은 못했지만 1번으로 나와서 3연승하면서 무패신화 지켜낸 포레스텔라 무대도 보고가~~
이 무대 콘서트에서 풀오케스트라로 보고싶다👀🙏🏻
https://youtu.be/PNiWroSUC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