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프랑스 메인언론사 한반도 통일 관련 기사에 인용된 '방탄 RM 초등학교때 시'
8,499 87
2018.09.20 19:27
8,499 87
르몽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프랑스의 언론사)에서 기사 하나가 났는데

https://img.theqoo.net/tnLFP

'통일, 한국의 뜨거운 화제' 라는 타이틀

내용은 대충 한국인들이 얼마나 통일에 관심이 있는가? 인식은 어떤가? 가 주제임


그런데 서문에 갑자기 익숙한 이름이 등장해서 보니깤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jQrSG

알엠....알엠이면 방탄소년단 그 알엠?...했는데 맞음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남한출신 보이밴드 BTS의 리더 라고 설명해 놓음ㅋㅋㅋㅋㅋㅋ


이게 뭔가 하고 보니까 알엠이 초등학교 5학년때 통일 관련으로 쓴 시가 있음


« Le jour où la blessure sur le corps du tigre s’effacera, le monde ne pourra plus nous mépriser. Le Sud sera comme le Nord, le Nord sera comme le Sud. »

« la Chine, le Japon et les Etats-Unis regardent de haut, disant qu’il n’est pas tigre mais petit lapin »

이 부분들은 알엠의 초딩때 시에서 인용된 구절임


한국의 젊은층이 얼마나 통일에 관심 있는지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끌어온듯



원본

https://img.theqoo.net/lcKzt
https://img.theqoo.net/CTZlK

저 위에 백신초 5학년 5반 김남준

=

https://gfycat.com/ZanyThornyFawn

방탄 RM (본명 김남준)


르몽드에서 프랑스어로 인용한 구절은

1. 하지만 호랑이 허리에 간 금이 씻겨져가는 날(생략)
남쪽은 북쪽을 닮고, 북쪽은 남쪽을 닮고,
2. 중국도, 일본도, 미국도, ~

요부분임



알엠도 몰랐겠지.....자기가 초딩때 쓴 시가 뜬금없이 프랑스 기사에 실릴지는....그것도 방탄 얘기도 아니고 통일 얘기 하는 기사에....



르몽드 원본 기사 모바일 주소 : https://mobile.lemonde.fr/international/article/2018/09/18/la-reunification-sujet-a-fleur-de-peau-en-coree-du-sud_5356511_3210.html
목록 스크랩 (12)
댓글 8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57 02.24 13,5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8,6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2,8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5,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6,7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045 이슈 데뷔 쇼케에서 전야 커버 말아주는 신인… 22:19 16
3003044 이슈 이영지 틱톡 업뎃 🤖 with 안유진👩‍🔧 1 22:19 48
3003043 이슈 @왜 운동안하고 굶어가면서 뺐냐는 반응(...) 꽤 많았는데 역할특성상 식음전폐한 사람처럼 삐쩍 말라보이는게 박지훈 의도였다함 하루에 사과1개 다이어트로 예민해진 바람에 방에 틀어박혀서 대본이랑 역사공부만 계속했다고 ㅠ ㅠ 2 22:17 609
3003042 유머 어른 원숭한테 폭 안기는 아기숭이 펀치 7 22:15 889
3003041 이슈 [KBO] 선수의 이적이나 .....가 발생하면 바빠지는 사람들 3 22:13 820
3003040 기사/뉴스 박지훈 ‘왕사남’ 흥행 속 “장항준 내게 경거망동 말라고, 부모님 n차 관람”(유퀴즈) 4 22:13 759
3003039 유머 임시완한테 연락했는데 임수향한테 문자가 옴 2 22:12 949
3003038 이슈 휠라 에샤페 신상 발레코어 신발 4 22:12 1,427
3003037 정보 흑역사의 기원.. 14 22:09 1,440
3003036 이슈 앵간한 시공사보다 빌드업 개잘하는 우주소녀.......jpg ㅋㅋㅋㅋㅋㅋㅋ 5 22:08 687
3003035 이슈 뉴욕 한정판이라서 뉴욕에서만 판매하던 뉴욕 비둘기 근황 13 22:07 2,110
3003034 팁/유용/추천 부탄가스 버릴 때 구멍 뚫!!!!지!!!!!마!!!!!!!!!! 8 22:07 1,953
3003033 유머 P: 우리 진짜 재밌었다 그치? 1 22:07 496
3003032 이슈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ARIRANG' LIVE VIEWING IN GOYANG & JAPAN Main Trailer 9 22:06 733
3003031 이슈 [시네마 챌린지] #Crush #크러쉬 님의 #CINEMA 🎬 1 22:05 70
3003030 유머 "한국은 산이 없어서 좋겠다" 23 22:05 2,638
3003029 유머 이새끼 서울이 뭔데? 9 22:04 988
3003028 이슈 *:.。꒰ঌ쩡아지의 삿포로 휴일 엿보기໒꒱。.:* | NCT 정우 PHOTOBOOK [Veil of Frame] Behind 22:04 54
3003027 이슈 아이린 : (에이나를 보며) 원숭이 그 친구예요...? 13 22:01 1,634
3003026 이슈 이때 샀으면 수익이.... 16 22:01 3,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