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솔직히 그 시절 덕후 쓸어담은 이유는 매우 납득가는 남돌
31,798 329
2018.09.12 18:20
31,798 329
김준수(구 시아준수)


현 돌판 씹덕메보상의 조상님
지금은 김준수하면 비단길 비단길하면 김준수가 되어버린 그.. 지만
구동방시절 소속사 관리하에 있던 시아준수는 지금의 김준수와는 다른 인격 수준이었음을..


영업글 아님 죽고없는 추억팔이임






https://m.youtu.be/cKyWJHFpLV0

그시절 김준수는 솔직히 귀여웠음(취존부탁)(반박받음)
처음엔 소속사에서 시크로 밀고나가려고 했지만 천사시아때문에 망해벌인..
또 그땐 나름 귀엽게 생기기도 했음....
(tmi 원덬최애영상은 52초였음)



https://m.youtu.be/jGgQxX2vRsg

@@몰이의 시초격인 샤몰이
요즘은 본인돌이 몰이캐 되는걸 싫어하는 덬들도 많지만 이 때 시아준수한테는 샤몰이도 덕질의 한가지 기믹이었는데
본인이 몰이를 잘 받아서 몰아가는 재미가 있기도 했고 인기멤이어서 더 흥했던 것 같음




https://m.youtu.be/G5XBWFdRKaQ

최근까지 여러 장르에 명성(..)이 자자한 시아준수 팬덤의 원동력은 부심이었고 그 부심의 원천은 실력이었음
구동방시절 김준수는 진짜 노래 잘했음....

뮤지컬 시작하면서 발성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사실 김준수는 동방시절에도 데뷔초와 후반부 발성이 조금 다름
변성기 직후 소년미+쇠소리 섞인 특이한 음색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당시 팬들은 환장하는 포인트였음ㅠ




https://m.youtu.be/ulBLnaLm7IA

개인적으로 인생곡이라고 생각한 동방시절 시아준수 솔로곡
소속사 관리와 디렉팅이 얼마나 중요했는지 그 땐 몰랐지..



https://m.youtu.be/cIKkRks5Gis

얼마전 동방 2인 녹음소식이 뜨면서 온갖 장르로 흩어진 덬들 한마음으로 하루카나ㅠㅠ 하고 울면서 실트 1위 찍은 그 곡



https://m.youtu.be/mxeeflBXD44

이영상 제목이 노래할 때 가장 빛나는 시아준수인데 과거 김준수는 진짜 그랬음
세상 모든 노래를 김준수 노래로 듣고 싶다고 말하던 팬들은 주접이 아닌 진심이었음을,,
뮤지컬때문에 목 혹사+발성 변함으로 최근엔 같은 노래를 불러도 절대 이 느낌이 안남ㅠㅠ
아쉬울 따름 . .




다시 말하지만 죽고없는 과거 추억팔이일 뿐 영업글 아님
영업처럼 느껴지면 현준수 띵곡들 듣고 마음 가다듬자

https://m.youtu.be/hVLuZYutZPc
https://m.youtu.be/D32zLfAYa-s
댓글 3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09.03 27,03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00,83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34,4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85,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36,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1,3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7,45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6,6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8962 이슈 지드래곤 인스타 부계(팔로미) 업데이트 17:37 26
3148961 유머 한국 GDP 상당 부분이 K-pop 덕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고등학교는 졸업했나? 1 17:37 150
3148960 기사/뉴스 [단독] "추석 이후 10월에" 홈플 호소… CJ올리브영 "계약기간 끝나" 6일 철수 2 17:36 238
3148959 기사/뉴스 '암살자(들)' 유해진부터 오정세까지 배우 총출동…허진호 감독 "꼭 같이 하고 싶었다" 17:35 67
3148958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 17:35 284
3148957 이슈 영화 <인턴> 씨네플레이 별점 1 17:35 357
3148956 유머 ???:대체 IMF 때 라고 해봐야 지금보다 뭐가 힘들었다고 계속 20년도 더 전의 IMF 이야기가 나와? 14 17:33 605
3148955 이슈 채령 인스타그램 업로드 17:32 148
3148954 유머 리트리버 꼬리 활용법 2 17:32 199
3148953 이슈 [단독]'다이소 잡자' 이마트 와우샵…첫 대형점 두 달 만에 문닫고 재정비 14 17:32 715
3148952 유머 로판 북부대공 현실 vs 상상 7 17:31 543
3148951 유머 어둠 속에서 마주치면 깜짝 놀란다는 견종 17:31 226
3148950 유머 AI가 복원해준 내 어린시절 사진 9 17:30 818
3148949 기사/뉴스 [단독] 고액 리셀러 '덜덜'…국세청, 네이버 '크림' 정조준 6 17:30 587
3148948 이슈 2024년 부산 스토킹 추락사 관련 정리 (가해자 누나가 현재 KBS 일일드라마 출연중) 4 17:29 658
3148947 이슈 엄마 따라가야하는데 아기곰한테 너무 높은 도로 장벽 1 17:29 181
3148946 이슈 엔시티127 성적 의아해서 써클차트에 문의했다는 알디원 투표총공팀 26 17:29 812
3148945 기사/뉴스 [단독] 신세계·HD현대 노조, N% 성과급 ‘자율 교섭’ 지침도 “수용 못 해” 1 17:29 102
3148944 이슈 [KBO] 이틀 사이에 나온 데칼코마니(?) 장면 5 17:29 574
3148943 기사/뉴스 국산 애니 ‘고스트밴드’, 1만 돌파.. 실관람객 호평 속 입소문ing(공식) 1 17:26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