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폰이 없네"... 지하철 취객 털어 해외로 넘긴 일당의 최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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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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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심야시간 지하철 이용 취객들의 휴대전화를 여러 차례 훔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비롯해 장물업자 70대 여성 B씨, 40대 남성 C씨를 전날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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