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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선미의 탈JYP 성공의 기반이 된듯한 자기객관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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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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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 섬뜩한걸 되게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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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얼굴에 여백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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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회장님이랑 박진영 PD님이랑 같이 밥먹는 자리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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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회장님이 "선미는 볼 때마다 못 알아보겠어" 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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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박진영 PD님께서, "선미 얘는 얼굴이 도화지같아서 해놓는거에 따라서 사람이 너무 달라져"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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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죠"


"그래서 가능한 거 아닐까요? 섬뜩한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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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얼굴이 너무 예쁘면 컨셉이 잘 묻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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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정석형으로 예쁜 얼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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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런 빈틈들이 있다보니까 거기서 나오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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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 이번 앨범 셀프 프로듀싱에 도전했어요. 어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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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떻게보면 정말 내로라하는 프로듀서들과, 편곡자들. 제가 거기서 트레이닝을 한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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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곡 작업을 같이 하고, 보고, 듣고 어떻게 하는지 배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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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저는 너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생각해요.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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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너무 많이 부족한데, 그래도 제가 정말 귀한것들을 배워서 이번앨범이 탄생한것같아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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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 이제 홀로서기에 성공을 했어요. 탈 JYP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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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JYP에서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활동을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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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JYP 안에 있을때도 만약에 또 솔로를 낸다면 
강한 여성을 표현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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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안에서 선미는 되게 존재감이 없는 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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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선미라는 이름으로 <24시간이 모자라>가 나왔을 때는

분명히 원더걸스라는 타이틀과 JYP라는 네임밸류가 합쳐져서

더 대중들이 관심을 가졌던게 분명히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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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그런것에 대한 걱정은 앞서긴 했지만, 제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연히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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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프로듀싱하고,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합쳐지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 라는게 더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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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 3부작은 이제 졸업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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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졸업하고, 선미라는 장르의 기반으로써 3부작을 마무리 지음과 동시에 또 개척해 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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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 또 어떤 스타일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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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제가 막 록을 할수도 있는거고..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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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릴진 모르겠지만 트와이스나 레드벨벳처럼 밝고 사랑스럽고 막 청량하고 그런걸 할수도 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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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물론 또 그 안에서의 제 느낌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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