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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가 비호감 순위에 매번오르는 이유

무명의 더쿠 | 04-16 | 조회 수 13927
미국에서는 팬보다 안티가 많은 비호감 연예인 중 한 명으로 어딘가 묘하게 작위적이고 밉상스러운 가식적 이미지 때문인 듯. 

중국 여배우들 성접대 파문 터졌을 때 동정 표 좀 받아보겠답시고 귀네스 팰트로 자신도 신인 배우 시절 성접대 제의를 받았다고 구라 깠다만 실제로 그녀 영화 데뷔작은 그녀의 대부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후크에 젊은 웬디 역할이었고 그녀 아버지는 《원초적 본능》의 주연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와 절친이다.[4][5] 즉, 이런 배경에서 자라 1992년 20살의 나이로 처음부터 영화 주연자리를 꿰찬 그녀가 성접대 강요 받았다는 이야기는 재벌집 딸내미가 편의점 알바, 주유소 알바해봤단 얘기랑 같은 급의 어이상실 이야기다. 

근데 문제는 저 동네엔 호구가 없다는 점이다. 상황 봐가며 상대 봐가며 이빨 까야지! 제대로 조사 들어가 이 모든 게 귀네스 팰트로의 자작극이란게 탄로나 썩소야유세례 제대로 받았다.


그 외 미국인의 심기를 거슬리는 발언을 자주 했는데 유명한 발언으로는 
"통조림에 든 치즈를 먹느니 차라리 마약을 하겠어요", 
"내 애들에게 인스턴트 수프를 먹이느니 차라리 죽겠어요",
"영국인들은 파티에서 정치, 역사, 예술 등에 대해 이야기해요. 하지만 미국인들은 파티에서 '오, 지금 입고 있는 청바지는 뭐죠?'같은 거나 말하죠. 전 미국에 있지 않겠어요. 전 유럽으로 가야해요.", 
"아름다움이 사라져요! 난 29살에 접어들었죠. 그래서 나에게 좋은 날들이 많이 남지 않은 걸 알고 있어요.",
"영국인은 미국인보다 더 문명화됐고 지적이에요. 여기 사람들은 돈과 일에 대하여 이야기 하지 않죠." 등등…. 

구글에 Gwyneth Paltrow Quotes 로 검색해보면 많이 나온다. 데뷔때부터 차근히 쌓아온 비호감 이미지가 아카데미 수상으로 터지고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듯. 하도 비호감 이미지가 강해서 무슨 말만 해도 까이는 느낌도 있긴 하다.(…) 그리고 음식 발언은 미국 어머니들이 자녀들의 요리에 시간과 노력을 안 쓰고 자꾸 인스턴트로만 때우려 한다는 발언 중에 섞여있던 거다. 

근데 할리우드 현지에선 나탈리 포트만은 지겹도록 엄친딸 이미지만 앞세우고 귀네스 팰트로는 지겹도록 가십(주로 남자 문제)이나 무개념 발언으로 사람들 이목 끌어 먹고 살려하는 관종 취급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24살 때 교복입고 셀카찍어 자기 고딩 때 사진이라 우기던 손태영이랑 이미지가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남자 문제도 그렇고이 둘은 자신들 뒤를 봐주는 할리우드를 움직이는 거대 유대계 자본과 인맥 없이 순수하게 자신들의 실력으론 지금의 자리에 있지 못할 것을 자신들 스스로 가장 잘 알고 있기에 의도적으로 이런 이미지를 더 고수하고 있다. 할리우드 본토엔 안티가 더 많은 스타(?)들이다(…).



출처 https://mirror.enha.kr/wiki/%EA%B7%80%EB%84%A4%EC%8A%A4%20%ED%8C%B0%ED%8A%B8%EB%A1%9C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ㅋㅋㅋ 으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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