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기네스 팰트로가 비호감 순위에 매번오르는 이유
13,927 32
2015.04.16 21:26
13,927 32
미국에서는 팬보다 안티가 많은 비호감 연예인 중 한 명으로 어딘가 묘하게 작위적이고 밉상스러운 가식적 이미지 때문인 듯. 

중국 여배우들 성접대 파문 터졌을 때 동정 표 좀 받아보겠답시고 귀네스 팰트로 자신도 신인 배우 시절 성접대 제의를 받았다고 구라 깠다만 실제로 그녀 영화 데뷔작은 그녀의 대부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후크에 젊은 웬디 역할이었고 그녀 아버지는 《원초적 본능》의 주연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와 절친이다.[4][5] 즉, 이런 배경에서 자라 1992년 20살의 나이로 처음부터 영화 주연자리를 꿰찬 그녀가 성접대 강요 받았다는 이야기는 재벌집 딸내미가 편의점 알바, 주유소 알바해봤단 얘기랑 같은 급의 어이상실 이야기다. 

근데 문제는 저 동네엔 호구가 없다는 점이다. 상황 봐가며 상대 봐가며 이빨 까야지! 제대로 조사 들어가 이 모든 게 귀네스 팰트로의 자작극이란게 탄로나 썩소야유세례 제대로 받았다.


그 외 미국인의 심기를 거슬리는 발언을 자주 했는데 유명한 발언으로는 
"통조림에 든 치즈를 먹느니 차라리 마약을 하겠어요", 
"내 애들에게 인스턴트 수프를 먹이느니 차라리 죽겠어요",
"영국인들은 파티에서 정치, 역사, 예술 등에 대해 이야기해요. 하지만 미국인들은 파티에서 '오, 지금 입고 있는 청바지는 뭐죠?'같은 거나 말하죠. 전 미국에 있지 않겠어요. 전 유럽으로 가야해요.", 
"아름다움이 사라져요! 난 29살에 접어들었죠. 그래서 나에게 좋은 날들이 많이 남지 않은 걸 알고 있어요.",
"영국인은 미국인보다 더 문명화됐고 지적이에요. 여기 사람들은 돈과 일에 대하여 이야기 하지 않죠." 등등…. 

구글에 Gwyneth Paltrow Quotes 로 검색해보면 많이 나온다. 데뷔때부터 차근히 쌓아온 비호감 이미지가 아카데미 수상으로 터지고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듯. 하도 비호감 이미지가 강해서 무슨 말만 해도 까이는 느낌도 있긴 하다.(…) 그리고 음식 발언은 미국 어머니들이 자녀들의 요리에 시간과 노력을 안 쓰고 자꾸 인스턴트로만 때우려 한다는 발언 중에 섞여있던 거다. 

근데 할리우드 현지에선 나탈리 포트만은 지겹도록 엄친딸 이미지만 앞세우고 귀네스 팰트로는 지겹도록 가십(주로 남자 문제)이나 무개념 발언으로 사람들 이목 끌어 먹고 살려하는 관종 취급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24살 때 교복입고 셀카찍어 자기 고딩 때 사진이라 우기던 손태영이랑 이미지가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남자 문제도 그렇고이 둘은 자신들 뒤를 봐주는 할리우드를 움직이는 거대 유대계 자본과 인맥 없이 순수하게 자신들의 실력으론 지금의 자리에 있지 못할 것을 자신들 스스로 가장 잘 알고 있기에 의도적으로 이런 이미지를 더 고수하고 있다. 할리우드 본토엔 안티가 더 많은 스타(?)들이다(…).



출처 https://mirror.enha.kr/wiki/%EA%B7%80%EB%84%A4%EC%8A%A4%20%ED%8C%B0%ED%8A%B8%EB%A1%9C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ㅋㅋㅋ 으엌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24 03.20 13,4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6,5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697 이슈 임성한월드의 요구르트 타령 모음 01:03 15
3027696 이슈 올아워즈 건호 DEAD MAN WALKING😈(with. ITZY 예지) 01:02 20
3027695 이슈 “왜 저는 한 남자와만 결혼해야 합니까?” 여황제 수지, 제국 최초의 하렘을 선언하다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캐스팅 현황/설정) 01:01 317
3027694 이슈 취향따라 갈린다는 <미지의 서울> 두 커플.....jpg 12 00:58 545
3027693 유머 요즘에 나오는 볼펜에 달린 LED는 눈뽕이 굉장하구나 3 00:57 476
3027692 이슈 이란 축구 국가대표 대표 선수 아즈문, 국가에 충성하지 않은 죄로 국가대표 퇴출 5 00:57 369
3027691 이슈 15년전 오늘 발매된, 씨엔블루 "직감" 3 00:56 53
3027690 이슈 자기 첫 스마트폰 말해보는 달글 52 00:56 404
3027689 유머 드라마랑 영화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짤이 ㅈㄴ 좋다 4 00:55 368
3027688 이슈 걱정한 것: 사제 로맨스 5 00:55 504
3027687 기사/뉴스 김숙, ‘폐가급’ 제주집에 빽가 도망 사태 “밥이 안 들어가” (‘예측불가’) 1 00:51 553
3027686 이슈 마션, 프로젝트 헤일메리랑 같이 우주 3부작인 소설 아르테미스 근황.twt 5 00:50 1,001
3027685 유머 연습생 귀신한테 빙의되서 러브 다이브 추는 유연석 ㅋㅋㅋㅋ 5 00:49 558
3027684 유머 4주년 축하한다고 공무원들이 축전 영상보내주는 버튜버 향이치 4 00:48 858
3027683 이슈 최유정 That's a no no 챌린지 7 00:46 464
3027682 기사/뉴스 '야인시대' 김영호, 육종암 투병 고백 "어떻게든 살고 싶어" 눈물(요즘뭐해) 5 00:45 1,367
3027681 이슈 키키 KiiiKiii 의상에 들어갔던 그림 5 00:45 703
3027680 정보 메타크리틱 한국 게임 순위 7 00:44 518
3027679 이슈 사람마다 다른 악뮤 최애곡 35 00:44 518
3027678 이슈 개봉 전부터 온 커뮤가 난리였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에그지수 상황.jpg 38 00:43 2,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