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나루토 독자들 혈압 오르게 만든 씬 2개
8,449 25
2018.08.12 21:03
8,449 25

nbMiy


1. 나뭇잎마을 사람들의 태세전환


나루토는 천애고아임.

부모님이 호카게였지만 마을을 지키기 위해 나루토를 인주력으로 만들고 부모님은 돌아가셨음.

하지만 나루토의 부모가 호카게인걸 모르는 마을 주민들은 나루토가 인주력이란 이유로 왕따 시키고 괴물 취급했음.

마을 주민들한테 혐오생물 취급받던 나루토는 고된 수련을 통해 점점 강해져서 마을 개박살낸 악당을 물리침.

그리고 나온 장면이 저것.


이후 나루토는 마을의 영웅이 되고 마을 사람들은 나루토한테 사인 해달라며 호감을 나타내기 시작함.

나중에 밝혀지기를, 저때 나루토는 마을 사람들의 태세전환에 환멸을 느꼈다고 나옴.

하지만 긍정킹 소년만화 주인공의 한계로 인해 나루토는 태세전환한 졸렬잎 마을 사람들을 호구같이 그냥 용서해주는 걸로 끝남.










EbGwG

2. 사쿠라의 거짓고백


사스케를 마을로 다시 데려와달라던 자기 부탁 때문에 나루토가 미련스레 사스케를 뒤쫓는거라고 생각한 사쿠라는 나루토에게 마음에도 없는 고백을 함.

나루토를 위해 한 거란건 알겠으나 그 방식이 매우 잘못됨.

사실 저 장면은 이후 펼쳐질 민폐행진의 신호탄에 불과함.

사쿠라의 고백이 거짓인걸 눈치챈 나루토가 고백을 거절하자 사쿠라는 자기 손으로 사스케를 죽이겠다며 단독행동을 하기 시작함.

함께 다니던 동료들을 기절시켜서 길가에 버려둔채(이때 마을 정세가 한창 불안할때라서 길가에 닌자 버려두는건 매우 위험한 행위) 사스케한테로 감.

사스케를 만나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얻지만 결국 못 죽이고 어버버거리다가 카카시한테 구해짐.

카카시가 사스케랑 대치하는 도중, 또 자기 혼자 사스케 죽이겠다며 괜히 나섰다가 또 죽을뻔해서 나루토가 구해줌.

이때 사쿠라가 사스케 죽이려고 들고 있던 독 묻은 쿠나이에 나루토가 찔려버려서 독 중독으로 나루토 기절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9 03.09 60,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5,2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016 정보 [속보] '후보 미등록' 김태흠 충남지사, 내일 추가 접수하기로…"절차 따라 진행" 10:24 9
3017015 기사/뉴스 "트럼프, 日자위대파견 요청 가능성" 3 10:24 78
3017014 정치 극우도 혀를 내두르는 김어준과 일당들의 발악.jpg 1 10:23 178
3017013 기사/뉴스 “우리도 천만 영화 보고 싶은데…” 노인 관객 앞 굳건한 ‘키오스크의 벽’ 1 10:23 89
3017012 이슈 [단독] 사우나서 '집단 음란행위' 적발…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10:23 46
3017011 기사/뉴스 ‘217cm’ 최홍만 옆 ‘167cm’ 허경환…‘거인 먹방’ 시작됐다 (거인인데요) 10:23 109
3017010 이슈 [크보인스타] 17년만의 전세기를 타고 마이애미로! Next stop: Miami ✈️ 1 10:22 130
3017009 유머 늙은 커뮤 패션글 특.jpg 5 10:22 515
3017008 기사/뉴스 '놀면 뭐하니', '미친 폼' 회복과 '똘똘한' 게스트 활용 [예능 뜯어보기].gisa 10:22 93
3017007 이슈 필리핀 TXT 콘서트에서 민폐끼치는 일본 팬 3 10:21 327
3017006 기사/뉴스 악수 안받아줬다고 "꺼져버려. 지옥에나 가라" 이런 모욕을? 시애틀 동료인데 어떻게 수습하려고 10:21 170
3017005 이슈 KBO 허구연총재 공약 이행율 25 10:20 690
3017004 이슈 환승연애 나오면 재밌을거 같은 드라마 커플은?.jpgif 14 10:19 311
3017003 기사/뉴스 ‘무명전설’ 도전자 18人 정체 공개..아이비 눈물 쏟은 이유 10:19 328
3017002 기사/뉴스 상시 판매해달라는 소비자 요청이 이어지자 오리온은 재생산 여부를 검토 중이다. 최근 열흘간 오리온 고객센터로 접수된 상시판매 요청은 1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리온 관계자는 “아직 상시 판매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소비자 반응 및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gisa 9 10:19 682
3017001 이슈 이번에 진짜 죽을 뻔한 리한나...jpg 20 10:18 1,236
3017000 기사/뉴스 [사사건건] 미얀마 ‘KK파크’서 수법 배워 국내 보이스피싱 범죄 가담한 2030 남성들 기소 10:17 146
3016999 기사/뉴스 ‘더 시즌즈’ 9번째 시즌 타이틀은 ‘성시경의 고막남친’ 27일 첫 방송 [공식] 132 10:15 1,561
3016998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3 10:15 181
3016997 기사/뉴스 티켓 한장에 7만원 시대…공연시장 '사상 최대' 1조 7326억원 1 10:15 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