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그리던 스타일ㅋㅋㅋㅋㅋ(이미지 출처 구글)


위에 작품들과는 완전히 다른 힐링물 '아우의 남편' 그림만 보면 둘중에 누구 하나는 덮쳐질거 같지만 전혀 아님ㅋㅋ




2. 상세[편집]
작가가 그 동안 하드코어한 게이 상업지 만화를 많이 그려서 이것도 그 쪽이라고 생각할 사람들이 많지만, 그런 요소는 전혀 없다. 등장하는 남자들이 우락부락 근육질이고 특히 마이크는 수염을 기른 털복숭이로 타가메 겐고로 만화의 스테레오타입 캐릭터지만, 야한 요소는 전혀 없다. 남자들이 벗은 장면이 간간히 나와도 일반적인 만화의 노출 수준이고 가릴 곳은 다 가렸다.
전체적인 내용은 게이에 대한 이성애자들의 각종 오해를 설명하는 것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 이성애자인 야이치와 게이인 마이크, 그리고 어린아이라서 게이가 아직 뭔지 모르는 카나 사이에서 발생하는 여러 일을 통해 이성애자들이 게이에게 가지고 있는 오해에 대해 우회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포인트.
허핑턴포스트에 만화 연재에 대한 타가메 겐고로의 인터뷰가 실렸다. [인터뷰] 게이 에로틱 만화의 대가 '타가메 겐고로'가 일반 잡지에 동성결혼에 관한 만화 '아우의 남편'을 연재하는 이유. (일본판 허핑턴포스터 기사 번역.)
전자책 버전은 레진코믹스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NHK BS프리미엄에서 3화짜리 실사 드라마화 되어 방영된다.# 야이치 역엔 사토 류타, 마이크 플래너건 역엔 바루토 카이토[1] , 야이치의 전 아내 나츠키 역에 나카무라 유리, 그리고 카나 역에 네모토 마하루가 캐스팅 되었다.
2018년부터 북미에 번역출판되기 시작했다.
2018년 제47회 일본만화가협회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8년 아이스너 상을 수상하였다.
드라마화도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