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하야....
가브리엘 케인 데이 루이스


소문의(?) 금수저판 돌체 앤 가바나 금수저 화보에도 당당히 포함되어 있음ㅋㅋㅋ
주드 로 아들(위)보단 나은데?????
싶을 수 있지만 모델치고는 ㅂㄹ이긴 한.....
그리고 엄빠랑 묘하게 닮아서 비교될 수밖에 없는데
엄빠의 포스와 재능에 못미친다는 평...ㅠ
이제 이 금수저 모델의 엄빠를 알아보자.....
엄마:
이자벨 아자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2회 후보지명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세자르 영화제 여우주연상 5회 수상, 3회 후보지명 - 역대 최다 세자르상 수상 배우



아빠:
다니엘 데이 루이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3회 수상, 3회 후보지명 - 역대 최다 남우주연상 수상자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2회 수상, 6회 후보지명


엄마 아빠는 각각 외모도 연기도 탑인 명불허전 레전드 배우
그들 사이의 아들은 엄빠를 나름 골고루 닮았다고는 하는데....
포스는 엄빠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
엄마아빠가 천재적 재능을 지녔던 거에 비해
아들의 재능은 아직 의문이 남아있는.....

젊은 시절 비교짤


아빠(187, 배우)와 찍힌 파파라치
그만 알아보자.......
재능있는 배우와 모델들이 더 뜨기를 바라며ㅠㅠㅠㅠ
예전 돌체 앤 가바나 화보를 올리며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