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정부가 정해놓은 법은 안지키면서 최저시급은 납득 못한다.
4,903 65
2018.07.14 07:12
4,903 65
http://img.theqoo.net/AfQWB
10명중 8명은 주휴수당 못받음
http://img.theqoo.net/skzMH
알바생들은 주휴수당 자체를 잘 인지못해서
노동법관련 교육과 인지를 하고 있는
고용주입장에서는 당연히 챙겨줘야함.
http://img.theqoo.net/DjplE
최저시급이 오르면서 똑같이 최저시급을
지급 못받는 노동자도 늘어남
6명중1명은 최저시급을 못받으며
날이갈수록 최저시급 미지급은 커진다고함



◆ 최소한의 근로기준법도 안 지켜…60%가 노동법 위반
내년도 최저임금은 6470원이다. 고용노동부는 2017년도 한 해 적용될 최저임금을 올해(6030원)보다 7.3%(440원) 인상된 시급 6470원으로 고시했다. 하루 8시간 근무 기준 일당으로는 5만1760원,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급은 135만2230원(주휴수당 포함)이다. 최저임금은 사업장 종류나 업종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정부는 왜 '주휴수당 포함'이라는 문구를 명시해 시급과 월급을 동시에 밝혔을까. 고용주들이 '주휴수당'을 빼고 임금을 계산해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원문보기:
http://m.biz.chosun.com/svc/article.html?contid=2016120101113&www.google.co.kr#csidxc092c0204d3f474bfb5c46ffcbedad9



정부가 정해놓은 최저시급 주휴수당 등의
노동법은 안지키지만, 알바생들이 받아야하는
정당한 몫의 최저시급이 오르는건 반대한다.

+)

http://img.theqoo.net/NFrRR
◇“수수료는 핑계, 탈세 때문 아니냐”=그러나 카드 거부의 진짜 이유는 세금을 아끼기 위해서라는 게 업계 내외의 공통된 반응이다. 카드수수료는 면피용일뿐 실상은 매출이 공개되는 것을 꺼려서라는 얘기다.
카드결제는 전산에 기록이 남지만 현금은 그렇지 않아 매출을 감추기 쉽다. 익명을 요구한 금감원의 한 팀장은 중기이코노미와의 통화에서 “신용카드 거부는 외견상 카드수수료 문제로 보이나 세금 문제가 더 크다고 본다. 정부에서 카드결제를 유도하는 것도 이를 양성화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카드결제시 웃돈을 요구하는 상인들의 대부분이 10%를 추가금으로 요구하는 것도 이같은 심증을 뒷받침한다. 카드수수료율은 1% 안팎인데 10%를 더 달라는 건 부가가치세(10%)를 충당하기 위함이라는 얘기다. 수수료를 이유로 현금을 요구했던 상인이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현금영수증을 발급하면 매출 내역이 고스란히 국세청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지난해 국세청에 접수된 카드결제 거부·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건수는 9400건으로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카드결제시 가격을 다르게 부르거나 수수료를 받거나 카드를 아예 안받는경우가 우리나라에서는 허다함. 오히려 카드결제하면 소비자가 미안해 해야하는나라가 대한민국ㅇ,ㅇ
매출액 감춰서 세금 안내려는 목적으로 현금 받는거
목록 스크랩 (0)
댓글 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42 00:05 10,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438 이슈 다시봐도 명문인 표절관련 민희진 글 1 12:42 327
3022437 유머 연애게임하다가 키스이상땜에 개빡친 이과버튜버 1 12:41 149
3022436 이슈 스벅 드라이브스루에서 강아지용 크림컵을 받아가는 고객님들 12:41 274
3022435 이슈 인종차별 소리 나오는 골든 수상 소감.x 5 12:41 487
3022434 이슈 [KBO] 이재명 대통령 노경은 샤라웃 10 12:40 531
3022433 기사/뉴스 '62세' 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있었다…"결혼식 참석이 꿈" ('동치미') 11 12:40 838
3022432 이슈 [WBC] MLB 1티어 야구기자 트위터 8 12:37 1,060
3022431 이슈 마라탕 먹으러간 올림픽 피겨 금메달 알리사 리우 9 12:36 781
3022430 유머 촬영 끝날거 같으면 급격하게 시무룩해지는 김남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12:34 1,439
3022429 유머 한강유역외지역에 사는애들아 너네도 라면 물 많으면 한강이라고 그럼? 43 12:33 1,788
3022428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퀴즈 (3월 16일) 3 12:33 201
3022427 기사/뉴스 경찰, '모텔 연쇄 살인' 피해자 3명 추가‥약물 성분 확인 18 12:33 931
3022426 기사/뉴스 BTS 광화문 콘서트…세종대로 33시간 통제·지하철 무정차 9 12:32 367
3022425 이슈 봄바람 (Feat. 나얼) - 이문세 1 12:32 84
3022424 기사/뉴스 KBO리그 대전 시범경기 '암표 10만원'… 꽃샘추위 꺾은 '만원 열기' 3 12:32 160
3022423 기사/뉴스 [단독] '신예' 홍화연, '케데헌' 아카데미行 안효섭 손잡고 대세 굳히기..'더 파이널 테이블' 주인공 12:32 699
3022422 이슈 온종일 멜빵으로 가슴 때리고 있다는 개콘 새 코너 2 12:31 1,190
3022421 이슈 외국인들이 이해 못하는 한국 물가 8 12:31 1,210
3022420 기사/뉴스 대낮 스토킹 살인, '접근 경보'만 울렸어도 12:30 224
3022419 기사/뉴스 30대, 규제 속 서울 아파트 '큰 손'…생애최초·경매 1위 3 12:29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