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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프듀48 충격과 반전의 붐바야 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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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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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바야 2조는 아무도 선택하지 않은 멤버들이 모인 최약체 팀이었음

이들은 까다로운 힙합 테크닉을 요하는 곡인 붐바야만은 하지 않고 싶어했으나


먼저 경연곡으로 붐바야를 고른 이채정이 상대 팀으로 지목을 하는 바람에

가장 하기 싫었던 곡을 하게 되는 불운을 맞았음


어려운 곡을 골랐다는 좌절감에 몇몇 연습생들은 의욕조차 내지 못했음

센터, 메인보컬, 리더를 모두 맡은 한초원이 고군분투했으나 연습은 쉽사리 진행되지 않았음


중간 점검에서 2조의 연습생들은 혹평을 면치 못했음


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그들을 두고 트레이너 소유는 자신들은 심사위원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라며

평가를 하는 대상은 시청자(국민 프로듀서)이니 제발 소리라도 크게 내어 달라고 말했음


조금씩 힘을 낸 2조는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다시 한번 전의를 다졌음

그리고 팀워크를 재정비해 연습에 돌입


안무와 가사를 모두 숙지해 무사히 무대를 마쳤음

무대 자체는 그다지 뛰어나다고 할 수 없었으나


현장에서 많은 호응을 보내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훨씬 압도적인 공연을 선보인 1조를 꺾는 대파란을 일으키며


베네핏 1000표를 획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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