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이 김희철의 사생활을 두고 거짓과 사실을 오가는 폭로전을 펼쳤다.
6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1%의 우정'에서는 김희철을 사이에 두고 배정남과 김호영이 첫 만남을 갖는다. 이들과 함께 붐과 홍석천이 홍석천의 레스토랑 루프탑에 모여 역대급 ‘투머치토커’들의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촬영 당시 홍석천은 김희철의 사생활을 하나 둘 폭로하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과 김희철은 이미 널리 알려진 연예계 절친. 특히 김희철은 홍석천의 레스토랑에 사적으로 놀러 갈 정도로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사이다.
홍석천은 “김희철은 레스토랑에 올 때마다 여자가 바뀐다”는 폭로를 시작으로 김희철을 몰아가기 시작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더욱이 홍석천은 “만나는 여자들이 모두 글래머 스타일”이라며 김희철을 더욱 몰아세우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홍석천은 사실인지 거짓인지 모를 수위 높은 입담으로 김희철을 궁지에 몰아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김희철은 “나 결혼해야 할 나이야! 그만 해”라며 사정하기에 이르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붐은 “김희철은 새벽에도 쉬지 않는다”고 거들어 다시금 폭소를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2일 오후 10시 45분 방송.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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