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진주의) 방화 살인범이 된 교제폭력 피해자.jpg
3,652 65
2026.04.06 02:06
3,652 65

FstVZY

KCNNcr

UskIgm

화장실에 있던 은지씨(가명) 체포



HHUYxJ

 

SHkVtM


사고 당일에도 턱이 찢어질 정도로 맞았고 목을 졸리기까지 했다고 함 (앞의 사진에도 옷에 혈흔 묻어있다고 적혀있음)

 

경찰조사에서 은지씨는 폰마저 뺏겨 신고 할 수 없었고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불을 질렀다고 진술함 왜 도망가지도 않고 번지는 과정을 다 지켜봤냐는 질문에 은지씨는 이렇게 대답함



EmcZja


iZKESM

ngvEJL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견디다 못한 어머니의 가출

 


ZMTRjW

 

AinafP

 

qepAFf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nunTUv

 


통제하기 시작했고



YSilvt

TPppEx

Pxhprd

 


폭행이 시작됐고 목을 조르고 흉기로 위협하기까지 함

얼굴을 집중적으로 맞아 얼굴 뼈가 부러져 중환자실에 실려간 적도 있었음



DmyNTQ

DsYVZz

 

DTiujk

 

NREkXA

 

ClgGDm

dZTjfM

ypqQbB

 


경찰은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맞춤형 순찰을 하기도 했지만 그때 뿐이었음 계속 신고하자 은지씨는 경찰에게 이런 말까지 들었다고 함



zdYBSW

eBYwND

utcSvS

andcJJ

 


징역 1년



nXbpVw

 


사과하고 싶다며 만나자고 했는데 거절하면 가족을 해칠까봐 두려웠다고 함



xMoGxi

gDBHIA

hIDtSv

zdlSde

 


1심 재판부는 장기간의 심각한 교제 폭력을 은지씨가 남성에게 앙심을 품은 계기로 보고 살인으로 판단함



ilZvZw

 


1심 판결 후 사연이 알려지고 여성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모임

 

은지씨가 앙심을 품고 고의로 살해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살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것임을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호소함

   


TQuQRY

CQsOEN

rhvMGW

 

hJbVyN

 


남자가 술에 취해 자고 있던 상태였기 때문에 당장 생명의 위협이 닥친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불을 질렀고, 남자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살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정당방위로 불인정



vIolcU

 

xfilmA

TROnBH

nyAraZ

yURgvR

paJOhB

 


이랬는데 징역 6개월 나왔다고;;



DvRSog

wyqWwv

WAaTXT

 


재판부에 제출된 판결문이 마지막 사건 하나였다고 함 앞의 두개는 제출 안돼서 교제폭력의 지속성이 반영 안됐을 거란 의견.. 하지만 안타깝게도 징역 10년형은 확정됐고 



XbIrxz
 


제발 특별사면 받았으면 좋겠다 ㅜㅜ 



napXnW

 


안 죽이면 피해자가 죽는다 진짜..

 


https://youtu.be/n8XLAtIKW4Q

 

목록 스크랩 (0)
댓글 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03:28 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6,6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332 이슈 발매 7일 전부터 최애곡 갈리기 시작한 투바투 새앨범! 덬들의 취향은?💖 1 03:27 24
3034331 이슈 초코하임이 설탕시럽으로 고정되어있다는걸 알고계셨나요????!!!!! 3 03:20 370
3034330 유머 두둥 엄지훈남 동생 등장 15 02:53 1,168
3034329 이슈 팬들한테 하는말 같아서 더 눈물난다는 휘성노래..jpg 2 02:40 1,001
3034328 이슈 제니가 제발 보고 리액션해줬으면 좋겠는 영상... 2 02:37 1,398
3034327 이슈 편의점 음식 숨겨진 위험과 꿀팁 12 02:33 1,211
3034326 유머 독기 폭발한 승헌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02:27 921
3034325 유머 인디가수중 음색 특이하다고 느낀 가수.jpg 02:23 656
3034324 팁/유용/추천 이재훈X성시경 - 슬퍼지려 하기 전에 (With.성시경)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403 방송 4 02:17 312
3034323 이슈 기술이 있어야 먹고 산다의 2026년버전 5 02:17 1,265
3034322 기사/뉴스 트럼프 "7일저녁까지 호르무즈 열지 않으면 '모든 발전소' 폭격" 10 02:15 993
3034321 이슈 헐 숫자가 단 1개도 맞지않음 6 02:11 1,242
3034320 이슈 벌써 12년 전이라는 송지은 예쁜나이 25살 3 02:10 543
3034319 이슈 약간 아스트로파지 에이드같다..♡ 2 02:09 785
3034318 이슈 주목받는 방법이 이런 것밖에 안 떠오름 2 02:08 695
3034317 유머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 얌전한 고양이 2 02:07 579
» 이슈 (사진주의) 방화 살인범이 된 교제폭력 피해자.jpg 65 02:06 3,652
3034315 이슈 나락가고 있다는 중국의 미래 42 01:57 4,118
3034314 이슈 난자 근황 108 01:54 7,324
3034313 이슈 스엠 춤선으로 방탄 2.0 춤추는 엔시티위시 유우시 1 01:53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