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나이 쯤 되면 아무리 웃기려고 뿅뿅같은 포즈나 자세 취해도
살아온 습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오게 되는 "짜세"란 게 있잖아 .
얜 그게 없어 . 이게 정말 신기해 걷는 건 그래도 팔다리 움직인다 쳐 ...
묵념은 목만 꺾는건데 저걸 저렇게 살리네 . 어떤의미로는 진짜 장인이여.
개그맨들이 저런 몸 진짜 부러워하자녀
뭘 해도 구리스 덜 바른 느낌은 진짜 이젠 신기하기까지 하다.
표정 보면 진심 제대로 하는 것 같은데 ....
장난 안치고 진심으로
이렇게 어색하게 할 수 있는 사람 있어?









단순히 키가 작은 게 문제가 아니라
몸짓이랑 몸뚱이가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ㄷㅁㅌㄹ,ㄹ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