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영화『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흥수 108.8억엔 돌파 일본 영화 사상 첫 4년 연속 100억엔 넘는 쾌거
664 8
2026.05.07 12:34
664 8

https://x.com/oricon_anime_/status/2052227069820682425

https://x.com/conan_movie/status/2052221895291117672

https://x.com/conan_movie/status/2052222135977046231

https://x.com/toho_movie/status/2052224782566121723

 

애니메이션『명탐정 코난』의 극장판 시리즈 제29탄『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4월 10일 공개)의 최신 흥수가 발표되어, 공개 27일간 관객동원수 740만명, 흥수 108.8억엔을 돌파했다. 이것에 의해 영화 「코난」시리즈는, 4년 연속으로 흥수 100억엔 초과의 쾌거가 되어, 배급의 토호는「4작품 연속으로 흥행 수입 100억엔 돌파라는 일본 영화 사상 첫 0기록을 갱신하는 대쾌거를 이루었습니다!」라고 설명

 

신작 영화는 공개 1일째로 관객 동원수 73.9만명, 흥수 11.3억엔을 돌파하는 등 전년 대비 107%로 과거 최고의 첫날 흥수를 기록하는 대히트로 시작. 공개 3일간이라도 흥수 35억 213만 7800엔을 기록해, 과거 시리즈의 기록을 갱신해 화제가 되었다.

 

또, 현재의 시리즈 최고 흥수는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2024년 공개) 흥수 158억엔으로, 2위는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2025년 공개) 147.4억엔, 3위는 『명탐정 코난 흑철의 어영(서브마린)』(2023년 공개) 138.8억엔으로, 이번 작품을 포함해 4년 연속 흥수 100억엔 돌파됐다.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흥수의 흐름
공개 첫날 : 관객동원수 73.9만명, 흥수 11.3억엔
공개 3일간: 관객동원수 231만8009명, 흥수 35억213만7800엔
공개 10일간: 관객동원수 422만명, 흥수 63억엔
공개 17일간: 관객동원수 533만명, 흥수 79.9억엔
공개 23일간: 관객동원 628만명, 흥행수입 93.1억엔
공개 27일간: 관객동원수 740만명, 흥수 108.8억엔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2025년 공개) 흥수의 흐름
공개 첫날 : 관객동원수 69만명, 흥수 10.5억엔(시리즈 최고의 첫날 흥수 기록)
공개 3일간: 관객동원수 231만4690명, 흥수 34억3862만6700엔
공개 6일간: 관객동원 300만명, 흥수 44.4억엔
공개 10일간: 관객동원 430만명, 흥수 63.4억엔
공개 19일간: 관객동원수 726만명, 흥수 104억엔
공개 24일간: 관객동원수 786만명, 흥수 113억엔
공개 31일간: 관객동원수 843만명, 흥수 122억엔
공개 38일간: 관객동원수 884만명, 흥수 128억엔
공개 45일간: 관객동원수 921만명, 흥수 133억엔
공개 52일간: 관객동원수 946만명, 흥수 137억엔
공개 59일간: 관객동원수 965만명, 흥수 139.8억엔
공개 66일간:흥수 141.7억엔
공개 90일간: 관객동원수 1000만명, 흥수 144억엔
최종 흥수 147.4억엔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2024년 공개) 흥수의 흐름
공개 첫날 : 관객동원수 63만명, 흥수 9.6억엔
공개 3일간: 관객동원수 227만4333명, 흥수 33억5249만4500엔
공개 10일간:흥수 65억엔
공개 22일간: 관객동원수 732만명, 흥수 105억엔
공개 25일간: 관객동원수 845만3000명, 흥수 120억9900만엔
공개 31일간: 관객동원수 898만명, 흥수 128억엔
공개 38일간: 관객동원수 943만명, 흥수 135억엔
공개 45일간: 관객동원수 977만명, 흥수 140.1억엔
공개 52일간: 관객동원수 1006만명, 흥수 144억엔
공개 59일간: 관객동원수 1025만명, 흥수 146억엔
공개 66일간: 관객동원수 1040만명, 흥수약 149억엔
최종 흥수 158억엔(시리즈 최고의 흥수 기록)

 

https://www.oricon.co.jp/news/2452967/full/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로마티카💙 무더위에 두피후끈! 유분폭발!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 줄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더블기획] 체험 이벤트 (50명) 294 08.21 13,4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17,9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80,5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97,0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84,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6,4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3,4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6,2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5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9,8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682 기사/뉴스 "여자는 사회생활 쉬워" 처음 본 남성이 냅다 폭행한 이유 [그해 오늘] 12:47 30
3137681 기사/뉴스 전현무, ‘독신왕’ 진면목 보여줬다…‘나혼산’ 최고 8.2% 5 12:44 291
3137680 이슈 캣츠아이 윤채 최근 메이크업 모음 11 12:44 549
3137679 이슈 화장품계에 혁명 일으킨 리한나 파데가 단종된 이유 (스압) 2 12:44 767
3137678 이슈 약후) 1930년대 조상님들의 낙서 12:42 615
3137677 유머 [KBO] 흔한 야구팬의 인스스 5 12:41 866
3137676 기사/뉴스 [속보] 주민 불안 떨게 한 70cm '실종 왕도마뱀', 11일만 수원서 포획 3 12:38 1,047
3137675 유머 최근엔 거의 안 했지만 사극도 잘어울리는것같은 정해인 5 12:38 354
3137674 이슈 취미로 발레하는 사람들 조롱+몸평하는 발레 강사/전공자들 25 12:37 1,937
3137673 이슈 버츄얼 그룹 오위스 소이가 부르는 리센느 - 데자부 1 12:37 113
3137672 이슈 키오프 쥴리 인스타그램 업로드 12:35 112
3137671 이슈 뉴발란스와 결별하는 이랜드 근황 29 12:35 3,361
3137670 유머 부서진 에어 4 12:33 371
3137669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아이브 "After LIKE" 1 12:33 51
3137668 정치 [속보] 홍준표 "조선제일검 아닌 조선제일껌"…노웅래 무죄에 한동훈 직격 10 12:30 287
3137667 이슈 출근시간에 피아노를 치면 어떨까? 3 12:28 700
3137666 기사/뉴스 박해일X박서준, 이준익 신작 '반딧불이'서 첫 호흡…시대를 넘나드는 시대극 12:27 222
3137665 기사/뉴스 '오디세이' 티켓 10만 원…아이맥스 암표 기승 5 12:26 295
3137664 기사/뉴스 “군대간 아들보다 잘먹네” 광복절 교도소 피자·치킨 특식 논란 34 12:24 1,515
3137663 이슈 전국 강수예측.jpg 16 12:22 3,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