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정준하, 브라질 월드컵 AD발급받고 경기장 누볐다
출처 뉴스엔 | 입력 2014.06.17 11:22
[쿠이아바(브라질)=뉴스엔 이재환 기자]
'무한도전' 노홍철 정준하 정형돈이 브라질 월드컵 AD카드를 발급받았다.
AD카드는 월드컵 경기장 내부 시설을 드나들 수 있는 출입증. 경기장 내부와 그라운드, 미디어센터, 방송센터를 오갈 수 있는 신분증을 겸한 출입증이다.
6월17일 오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첫 격전지인 쿠이아바에 도착한 '무한도전' 일행들은 경기장으로 이동해 AD카드를 발급받았다. 이후 경기장 주변에서 각종 촬영을 이어갔다.


이중 노홍철은 이날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진행된 홍명보 감독의 경기 전 내외신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냈다. 노홍철은 기자회견장에서 홍명보 감독과 구자철의 기자회견을 듣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을 촬영했다.
한편 김태호 PD는 한국에서의 길거리 응원과 관련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아직 구체적으로 장소를 결정하지 못했다"면서 "여러 후보지 중에서 회의를 통해 장소를 결정할 예정이다. 장소 결정후 길거리 응원 장소를 공개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노홍철 정준하 정형돈은 18일 러시아전이 열리는 경기장에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김태호 PD는 "노홍철 정준하 정형돈은 여기 경기장에서 응원전을 펼칠 것이다"며 "길거리 응원전 등 멤버들이 응원하는 모든 과정들이 '무한도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MBC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하하 외에 손예진 정일우 바로는 6월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치러지는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1차 조별예선 대한민국 대 러시아 경기에 열리는 시간 서울에서 거리 응원전을 나선다.
이재환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