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일본 3대 배우 기획사가 밀고있는 차세대 남자 배우들(스압)
14,333 67
2018.04.26 23:52
14,333 67

일본의 3대 대형 배우 기획사는 호리프로,켄온,스타더스트가 있어.

주로 여배우들이 강세지만..남자 좋아하는 얼빠 무묭이는 예전부터 이 기획사들의 남자배우들을 매우 사랑해 왔지ㅋㅋㅋ

현재 각 기획사가 공들여 키우고 있는 차세대 간판이 누군지 같이 얼굴감상 합시다˚✧₊⁎❝᷀ົཽ≀ˍ̮ ❝᷀ົཽ⁎⁺˳✧༚



호리프로

소속배우 : 아야세 하루카, 이시하라 사토미, 후카다 쿄코. 츠마부키 사토시, 오이카와 미츠히로, 스즈키 료헤이 등

LcYYL


rwFMo

TLluP

CQMKn

ABRLQ

amWrw


타케우치 료마 : 1993년생, 185cm

2017년 드라마 과보호의 카호코, 육왕, 영화 테이이치의 나라 

2018년 드라마 블랙페앙 출연중, 영화 선생군주 (주연:8월개봉)

요즘 일본에서 제일 핫한 배우중 하나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출연했던 드라마가 연속으로 빵빵 터져서 일본 소녀들의 여심을 사로잡음....이번 2분기에도 아라시 니노랑 같이 블랙페앙이라는 의드에 출연중이고 연수의로 나오는데 멍뭉미 쩔어ㅜㅠㅠ

축구선수 출신으로 피지컬도 좋고 호리프로가 워낙 작품을 잘 물어다줘서 필모도 좋은편. 호리프로에서 얘 세대에 밀어줄 애들이 아직 없기 땜시ㅠㅠㅠㅠ당분간은 푸쉬 몰빵으로 잘 나갈듯.



켄온

소속배우 : 아마미 유키, 칸노 미호, 에이쿠라 나나, 카와구치 하루나, 스기사키 하나, 소리마치 다카시, 타케노우치 유타카, 하야미 모코미치 등

WXLLG
wNkRL

iEHBI

eDWHP

dYLGV

aCNal

후쿠시 소타(aka 창태) : 1993년생, 183cm

2017년 드라마 사랑해도 비밀은 있다(주연),영화 나는 내일,어제의 너와 만난다 (주연), 잠깐만 회사 관두고 올게 (주연), 무한의 주인 

2018년 영화 흐린 하늘에 웃다 (주연), 라플라스의 마녀, 블리치 (주연:7월 개봉)

더쿠에서는 창태로 통하는 후쿠시 소타...후쿠시 소타는 워낙 어릴때 일찍 떠서 차세대에 낄 급은 아니지만 켄온 남자배우 층이 워낙 열악한 관계로 차세대에 넣었음ㅠㅠ켄온에 이나이 또래 남배우가 없다ㅠㅠ

필모 보면 알겠지만 드라마 영화 주연급으로 들어가는 배우임. 오카다 마사키나 마츠자카 토리 이런애들이랑 같은세대로 묶어도 될듯..?

창태는 청량한 이미지로 내가 많이 좋아함ㅋㅋㅋ



스타더스트

소속배우 : 타케우치 유코, 시바사키 코우, 키타가와 케이코, 고마츠 나나, 와타베 아츠로, 야마다 타카유키, 오카다 마사키, 쿠보타 마사타카 등

mllGm

ocRdb

vKjIQ

uBPRj

dAtKa

lsYar

야마자키 켄토 : 1994년생, 178cm

2017년 드라마 육왕, 영화 일주일간 친구(주연), 죠죠의 기묘한 모험(주연),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주연), 빙과(주연)

2018년 드라마 토도메의 키스(주연), 영화 양과 강철의 숲(주연:6월 개봉)

하 진짜 필모 보면서 빡이친다 빡이...기획사에서 주구장창 만화 실사화에만 쳐 넣어대서 야마자키 걘또라고 놀림받는 야마자키 켄토 되시겠습니다ㅠ

스타더스트가 켄토를 차세대로 푸쉬한지는 몇년 되었음.히로인 실격과 오렌지에서 빵 터져서 계속 밀고 있는데 그지같은 필모관리와 그닥 잘하지 않는ㅠ연기로 인하여 말도 많음ㅠ

그치만 올해 와서는 부서가 바뀌어서 그런지(스타더스트는 인원이 많아서 부서별로 관리한다 함) 방향이 좀 바뀐거 같아서 희망이 보인다! 앞으로 좋은 작품에 잘 넣어주길...

유일하게 스더는 남자배우 층이 좀 있어서 얘 밑으로도 누굴 밀어줄건지 보이는 중이야. 나카가와 타이시(꽃보다 맑음 서브남)나 사노 하야토가 켄토 뒤를 이을겉 같다ㅇㅇ



3대는 아니지만 이 외에도 아뮤즈의 요시자와 료, 트라이스톤의 사카구치 켄타로, 탑코트의 아라타 맛켄유 등이 각 기획사에서 차세대로 잘 밀어주고 있는 배우들이야

언제나 잘생김은 옳다(● ˃̶͈̀ロ˂̶͈́)੭ꠥ⁾⁾



목록 스크랩 (0)
댓글 6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74 03.16 26,5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182 이슈 공중파에서 밝혀진 엑소 카이의 팬싸 만행(?) 00:42 37
3023181 기사/뉴스 "문 잠겨 있다" 15분 만에 철수...119 신고하고도 숨진 30대 공무원 1 00:38 666
3023180 이슈 80년대 운동회 모습 00:35 257
3023179 기사/뉴스 “없어서 못 샀는데, 이젠 영영 못 산다”…출시 3개월 만에 ‘판매 종료’된 360만원 폰 3 00:35 1,335
3023178 유머 ㄹㅈㄷ 귀여움으로 랜선 이모삼촌 홀리는 아기 2 00:31 820
3023177 정보 후레쉬베리 2봉지로 호텔급 딸기케이크 만들기🍰 10 00:29 1,518
3023176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같이 살래요" 00:29 111
3023175 이슈 역주행중인 있지(ITZY) 댓츠노노 물 들어올때 확실하게 노젓는 JYP 2본부 블룸 10 00:28 735
3023174 이슈 넌 나를 고치려 하지 않아서 좋아 1 00:27 857
3023173 이슈 진짜 인생 전체를 통틀어서 반일 강도가 제일 높을 때가 어린이 시절이 아닐까... 나 11세때 주왕산에서 모르는 아재들이 "역시 일본카메라가 최고야" 이러길래 가서 파이트 뜰려고 하는걸 엄마가 간신히 말림 4 00:27 765
3023172 기사/뉴스 1500원 뚫린 환율…“시장 손 떠났다” 19 00:26 1,649
3023171 유머 고양이 숨숨집 만드는 방법 00:24 377
3023170 유머 할머니댁 뒷마당 구경하는 인절미형제 6 00:24 605
3023169 유머 거기 짓는다고? 한강뷰 꿈도크다 5 00:20 1,352
3023168 이슈 미팬 현장에서 여자팬들 함성 터지게 만든 여돌의 챌린지💇‍♀️ 1 00:20 492
3023167 정치 곽상언(노무현 대통령 사위)가 말하는 '유시민과 김어준의 폭압성' 5 00:20 562
3023166 유머 [먼작귀] 3월에 관해 얘기 나누는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일본연재분) 00:19 218
3023165 유머 이시각 ocn 상황 36 00:17 5,503
3023164 이슈 12년전 오늘 첫방송 한, JTBC 드라마 "밀회" 3 00:16 270
3023163 기사/뉴스 "주식 판 돈으로 뭐하겠냐"...'다주택자' 황현희, 버티는 이유? 5 00:16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