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의 화신(the beauty incarnate)'으로 불리는 엘리자베스 테일러
헐리우드 황금시대에서 사랑을 많이 받았던 여신 중 한 명이자, 아역 시절부터 오래동안 연기활동을 한 배우.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 5회, 그중 2번 수상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음. 헐리우드에서 '미의 기준', '화신' 등 쉽게 얻기 어려운 별명일텐데 미적 존재감도 컸던 거 같아)
"보라색 눈동자"라고 하면 바로 떠오르는 인물이기도 한데, 실제로 좀 짙은 편의 파란색이고 빛과 화장에 따라 보라색으로 보이는 거래. 위의 움짤에서도 새도우가 보라색. 화려한 외모가 몰리는 헐리우드에서 그 '보라색 눈동자'가 더 안 나오는 걸 보면 좀 특이한 파란빛이기는 한거 같음.
(구글 검색에 따르면 아직도 현역을 제치고 가장 많이 찾는 유명한 연예인 눈동자라고 함. 인용:http://www.arogundade.com/elizabeth-taylor-purple-eyes.html)














그러고 보니 눈이랑 연관된 얘기가 하나 더 있어. 속눈썹이 두 겹으로 나는 유적적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었대. 풍성한 속눈썹 보장?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뷰티풀 뮤턴트라고





개인적으로 한 번 예쁘다고 생각된 후로 무한 예뻐보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