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에서 전투기 도입하는데 최종적으로
미국의 f15랑 프랑스 라팔이 물망에 오름

라팔

f-15
근데 그때 반미감정이 심했고 특히 반미단체나 진보언론이 선동해서 f15는 핵쓰레기고 무조건 라팔을 사야한다고 선동.
근데 객관적으로 보면 라팔은 개똥쓰레기고 f15은 전투기 역사상 손에 꼽는 가성비 좋은 전세계에 팔린 신뢰의 제품이었음.
심지어 라팔은 완성조차 되지 않은 미완의 전투기었는데 걍 나중에 완성되면 준다는 미완의 기체였음. 즉 실제 스펙이나 테스트결과등
나온게 없는 전투기였던셈.
하지만 진보언론 진보단체들은 애초에 전투기 성능이 중요한게 아니라 미국것이기때문에 사지 말란것이었으므로 억지를 부렸음. 당시 검색해보면
진보언론들 라팔찬양 무지하는데 거의 광기수준이었음
결국 수많은 반대여론을 뒤로하고(이때도 밀리터리 좀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라팔구입하자는 여론 병신으로 보긴했음) f15를 도입 십수년동안
우리군 최고의 전투기로 역활을 톡톡히함.
반대로 라팔은 핵똥개쓰레기로 완성고 10년동안 전세계 어디에도 팔리지 않았다. 이걸 도입했다면 10년이상 우리나라는 공군력에 치명적인
구멍이 생겼을것.
그후 라팔을 구입하자던 사람들은 박제되어 전설의 흑역사로 남게 되었고.

라팔아
팔렸니
아니오
는 전설적인 유행어로 남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