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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모델 나탈리 웨슬링과 사귀고 탑모델이 된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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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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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이름 나탈리 웨슬링 데뷔하자마자 존나 탑모델

하이패션 디자이너, 에디터, 캐스팅 디렉터들 다 나탈리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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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이탈리아 출신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 얼굴 존나 개이쁨 근데 못뜸 

나름 돌체 앤 가바나 디자이너가 밀어주기는 했는데 영향력 제로인 브랜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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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슐리 브로카우라는 캐스팅 디렉터가 4년 만에 비토리아를 밀어주기 시작

(프라다, 루이비통의 캐스팅 디렉터인데 얘가 발탁한 모델은 걍 탑모델 직행 모델 최소라도 이 사람이 발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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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비토리아랑 나탈리라 사귀는 사이였던 것 그제서야 비토리아 기용이 이해가 감

왜냐면 나탈리는 애슐리 브로카우가 존나존나존나존나게 아끼는 모델이기도 하고 커플 모델도 은근 좋아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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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브로카우가 기용한 이후 스티븐 마이젤, 올리비에 리조, 미우치아 프라다가 비토리아 밀어주면서 비토리아는 존나 대박터침

(스티븐 마이젤 = 레전드 사진작가 / 올리비에 리조 = 프라다와 CK의 스탈리스트 / 미우치아 프라다 = 프라다의 디자이너)


올리비에 리조랑 미우치아 프라다 역시 나탈리를 존나존나존나존나게 좋아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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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금수저 좋아하기로 유명한 샤넬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역시 비토리아와 나탈리 커플을 밀어주기 시작했고

나탈리아를 존나존나존나게 아끼는 또 한명의 디자이너 루이비통 디자이너인 니콜라스 게스키에르도 비토리아를 기용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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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비토리아는 초대박을 넘어서 탑탑탑 모델이 되었고 둘은 같이 존나 잘 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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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패션쇼에 나오는 나탈리 상태가 정상적으로 보이진 않는 거야 

얘가 원래 엄청 마르긴 했는데 진짜 살이 너무 심하게 빠져서 나타나는 바람에 여러 소리들이 오가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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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나탈리랑 비토리아랑 헤어졌고 그 이후 나탈리의 살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던 거임

아마 마음의 상처가 컸나 봐 나탈리 인터뷰들 보면 비토리아를 엄청 사랑하는 게 보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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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헤어지고 나온 샤넬 광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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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탈리랑 헤어지고 비토리아에게 큰 변화가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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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게스키에르랑 애슐리 브로카우는 비토리아 세레티의 인스타를 언팔 했고

나탈리와 헤어진 이후 비토리아를 루이비통 쇼에서 다신 볼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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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두 명도 비토리아를 프라다에 기용 안 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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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리아는 여전히 다른 라인에서 밀어주고 있어서 잘 나가는 모델이야

그래도 프라다, 루이비통, 애슐리 라인에서 벗어나니깐 핫한 느낌은 많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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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랑 크게 연관이 없는 이 둘은 계속 비토리아를 밀어주는 상태







비토리아는 나탈리 사귀기 전에 남자랑 사귀었기 때문에 정말 좋아서 나탈리랑 사겼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자세한 내막은 모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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