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 이름 나탈리 웨슬링 데뷔하자마자 존나 탑모델
하이패션 디자이너, 에디터, 캐스팅 디렉터들 다 나탈리 좋아함

얜 이탈리아 출신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 얼굴 존나 개이쁨 근데 못뜸
나름 돌체 앤 가바나 디자이너가 밀어주기는 했는데 영향력 제로인 브랜드라..


근데 애슐리 브로카우라는 캐스팅 디렉터가 4년 만에 비토리아를 밀어주기 시작
(프라다, 루이비통의 캐스팅 디렉터인데 얘가 발탁한 모델은 걍 탑모델 직행 모델 최소라도 이 사람이 발굴함)



알고 보니 비토리아랑 나탈리라 사귀는 사이였던 것 그제서야 비토리아 기용이 이해가 감
왜냐면 나탈리는 애슐리 브로카우가 존나존나존나존나게 아끼는 모델이기도 하고 커플 모델도 은근 좋아했음 ㅋㅋ




애슐리 브로카우가 기용한 이후 스티븐 마이젤, 올리비에 리조, 미우치아 프라다가 비토리아 밀어주면서 비토리아는 존나 대박터침
(스티븐 마이젤 = 레전드 사진작가 / 올리비에 리조 = 프라다와 CK의 스탈리스트 / 미우치아 프라다 = 프라다의 디자이너)
올리비에 리조랑 미우치아 프라다 역시 나탈리를 존나존나존나존나게 좋아함 ㅋㅋㅋ


그리고 금수저 좋아하기로 유명한 샤넬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역시 비토리아와 나탈리 커플을 밀어주기 시작했고
나탈리아를 존나존나존나게 아끼는 또 한명의 디자이너 루이비통 디자이너인 니콜라스 게스키에르도 비토리아를 기용하기 시작함


그렇게 비토리아는 초대박을 넘어서 탑탑탑 모델이 되었고 둘은 같이 존나 잘 나갔음

근데 패션쇼에 나오는 나탈리 상태가 정상적으로 보이진 않는 거야
얘가 원래 엄청 마르긴 했는데 진짜 살이 너무 심하게 빠져서 나타나는 바람에 여러 소리들이 오가기 시작해


알고 보니 나탈리랑 비토리아랑 헤어졌고 그 이후 나탈리의 살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던 거임
아마 마음의 상처가 컸나 봐 나탈리 인터뷰들 보면 비토리아를 엄청 사랑하는 게 보였거든

둘이 헤어지고 나온 샤넬 광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탈리랑 헤어지고 비토리아에게 큰 변화가 나타남


니콜라스 게스키에르랑 애슐리 브로카우는 비토리아 세레티의 인스타를 언팔 했고
나탈리와 헤어진 이후 비토리아를 루이비통 쇼에서 다신 볼 수 없었음


물론 이 두 명도 비토리아를 프라다에 기용 안 하기 시작함

비토리아는 여전히 다른 라인에서 밀어주고 있어서 잘 나가는 모델이야
그래도 프라다, 루이비통, 애슐리 라인에서 벗어나니깐 핫한 느낌은 많이 죽음


나탈리랑 크게 연관이 없는 이 둘은 계속 비토리아를 밀어주는 상태
비토리아는 나탈리 사귀기 전에 남자랑 사귀었기 때문에 정말 좋아서 나탈리랑 사겼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자세한 내막은 모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