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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도라에몽 작가 후지코 F 후지오 단편 - 마음편히 죽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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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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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작.
아지노모도와 하지(恥)노모도.
도라에몽의 도구 "만약에 박스"로 인한 변화에서 주인공 홀로 튕겨져 나간듯한 이야기.
도라에몽에서 나온 그 놀라운 상상력은 성인용 단편에도 유감없이 발휘되는듯.


+ 혹시 이해 못했으면
주인공은 기존의세계에서
무언가 뒤틀린 (식욕과 성욕에 대한 인식이 다르고
월요일이 쉬는날이고 살인이 정당화되는) 세계로 오게됨
물론 이상하고 받아드릴수 없다고 주장하지만,결국 정신과의사에 설득당해 가치관을 받아드려 사람을 죽이러감
하지만 아내가 도시락을 거리낌없이 외치는 모습에서 알수있듯이 주인공은 다시 원래 세상으로 돌아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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