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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달라졌어요 - 아들이 분노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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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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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둘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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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하도 집에 늦게와서 결국 새벽에 아빠가 아들 데리러 나감



근데 아들은 귀에 이어폰 꼽고 아빠랑 말 한마디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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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같으면 패버리고 싶은데 지금은 아들이 커서 더 엇나가고 가출할까봐 못한다는 아빠....



시작부터 부모의 문제점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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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공부하라는 잔소리가 지긋지긋한 아들





엄마가 조금만 싫은소리 하면 바로 짜증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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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싫어하는데도 자꾸 옆에 찰싹 붙어있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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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여자친구랑 얘기하는거 엿들음....





(이거 보면서 나도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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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나가라는데 끝까지 안나가고 전화기에 대고




너 누구니? 이러면서 소리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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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들이 힘으로 거칠게 끌어냄....




근데도 엄마는 아야! 아야야~ 이러면서 마치 둘이 장난치는듯이 행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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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모두 있는 자리에서 아들이 여자랑 전화만 붙잡고 있다며 사생활 폭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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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 아들은 가건물로 와서 건물 때려부숨





이런 폭력이 한두번이 아닌듯 이미 오른손에는 깁스를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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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폭력은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한 자해행동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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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하려는데 형이 나한테 허락받으라고 비꼼




동생이 화내니까 형이 비꼬면서 한판뜰래? 나와라 이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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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서 진짜 주먹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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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싸우는 모습을 본 아빠




어디 한번 붙어봐라, 어떻게 해줄까? 이러면서 싸움 부추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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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없었으면 자기는 이미 죽었을거라는 아빠



아들 두명 다 너무 싫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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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제작진이랑 인터뷰하는 사이에 아들이 컴퓨터 때려부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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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온 아빠가 무작정 강압적으로 화냄



애한테 아빠가 참을때 앉아라. 이러니까 아들이 겁먹고 주눅들어서 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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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양손이 만신창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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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포기하고 싶다는 아빠




(할많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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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밥을 알아서 스스로 챙겨먹음




딸이 엄마한테 밥달라고 말해봤지만 엄마는 티비앞에서 요지부동임.




아이들은 부모님이 차려주는 따뜻한 밥상은 이미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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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장난이 짜증나고 불편한 아들




근데도 엄마는 계속 아이들이 싫어하는 장난을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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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폭력때문에 아이들은 아빠한테는 위축되어있음




그래서 분노가 모두 엄마에게 향한것




(강약약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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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이 엄마한테 담배살돈 모자르다고 3천원만 달라고함




엄마 못들은척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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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둘째아들이 돈 달라니까 주저없이 줌




그러다가 큰아들 담배사야된대. 이러면서 둘째아들한테 돈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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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받은 돈을 형에게 건네는 아들




큰아들은 차별이라고 엄마한테 서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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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한테 돈을 주고 엄마보고 다시 용돈 달라고 함




엄마가 되게 살갑게 뭐하려고~? 이러면서 결국 돈을 또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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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어릴때 엄마바라기였던 둘째아들...



엄마가 아프면 옆에서 살뜰하게 챙김




그때의 모습을 여전히 잊지 못해서 지금은 변해버린 둘째한테 유난히 마음이 간다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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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마를 툭하면 때림




맞고있는 엄마를 막아준건 다름아닌 둘째아들....






(폭력의 대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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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여자친구랑 헤어진게 걱정되는 엄마




말을 걸어보지만 나가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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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방에 있고 거실 한구석에 혼자 외롭게 앉아있는 엄마




엄마가 의지할곳은 티비밖에 없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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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의지할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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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상담을 받은뒤로 조금 나아지는 가족들




엄마가 오랜만에 요리를 하고 아들은 옆에서 간을 봄




다정하게 말을 하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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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국 엄마랑 다시 트러블이 생김





고등학생인 아들은 다시 담배에 손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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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아빠가 강압적으로 이제 그만해. 둘다 조용히 하라고 했어. 



이러니까 가족들 숨죽이고 조용함




근데 아빠가 혼자 술마시면서 자기가 뭘 그렇게 죄를 지었냐고 울음




(피코 오져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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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들은 다시 집을 나와서 가건물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혼자 울음




그러면서 다 자기 잘못이라고 함







- 50장이 넘어서 뒤에는 내가 캡쳐를 못했어

결말은 나름 괜찮아지는거 같긴한데....

이 가족은 아빠가 변하지 않는이상 소용없을듯

결말 궁금하면 링크 걸어둔거 봐! -








https://youtu.be/_8GvMBhHM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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