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인기 걸그룹 카라의 리더 박규리가 과거 H.O.T 토니안의 열혈팬이었음을 고백했다.
11월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박규리는 "H.O.T, 그것도 토니 선배님의 광팬이자 팬사이트 운영자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박규리는 “그렇게 열심히 활동하다가 제가 가수로 데뷔를 해야 했다. 전문용어로 ‘과거 털릴까봐’ 팬 활동을 접게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레이디제인

10대들의 우상이었던 H.O.T.의 멤버 토니안의 팬이었던 레이디제인
이진 옥주현 이효리

이진은 “연예계 데뷔하기 전 토니 안의 광팬이었다”며 “토니 안을 보기 위해 학교에서 아픈 척 하고 조퇴한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진은 “핑클 멤버 중 나 뿐 아니라 이효리와 옥주현도 토니 안의 팬이었다”고 털어놨다.
남상미

X맨시절 초등학교때부터 토니팬이었다고언급
한혜진

'미우새' 한혜진 "토니안 광팬, 중3 때 SM 직접 찾아가"
한혜진은 "과거 토니 팬이었을 때 선물을 준 적이 있다. 인형과 내가 좋아하는 팔찌를 인형 목에 감아서 들렸다. 그때 오빠가 받아줘서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서지혜

이날 서지혜는 초등학생 시절 꿈이 토니의 부인이었던 사실을 밝혔다.
박한별

박한별은 "주요 과목의 표지에는 토니 오빠 사진을 붙였고, 일주일에 두 번 보는 미술, 음악, 체육책의 표지는 희준 오빠의 사진을 붙였다"며 토니에 대한 당시의 애정을 설명했다.
이어 "이메일 뒤에도 당시 토니 오빠의 등번호였던 07을 붙였다
신소율

신소율은 2012년 방송된 tvN '응칠'에서 성시원(정은지)의 절친이자 H.O.T 강타의 열혈 팬 모유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실제로는 "토니 오빠 팬"이라며 "다들 '토니 오빠 성덕'(성공한 덕후)이라고 하더라. 토니 오빠랑 '엠카운트다운' MC를 같이 봤다. 솔로곡 '톱스타'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고 털어놨다.
고준희

고준희가 "어렸을 때 TV에서 많이 봤다"며 "H.O.T 때 토니안의 팬이었다. '캔디' 때 토니안 공책도 샀다"고 밝혔다.
김성은

컬투쇼' 김성은, "H.O.T. 토니안의 팬, 나와 결혼할 줄 알았다"
등등
+) 여자연예인들한테 인기많았다던 토니
바다 "토니오빠는 주변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냉부해' 강타 'H.O.T 시절 여자 연예인에 인기 많았던 멤버는 토니안
“사실 여자 연예인들에게 인기가 가장 높은 멤버는 토니안이었다”면서 “인기가 진짜 많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