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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박수진 삼성병원 특혜 관련 새로 나온 의혹 정리.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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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3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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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1중환자실 특혜 의혹
- 삼성병원 미숙아 니큐는 제1중환자실(a.b.c셀) / 제2중환자실(d.e.f셀)로 구성
- 보통 미숙아들은 c셀에 들어와 상태가 호전되면 f셀로 옮겨가는 등 자리를 계속 옮김. 더 상태가 중한 환자를 봐주기 위함.
- 그러나 박수진 아이는 b셀로 들어와 나갈때까지 제2중환자실로 넘어온 적이 없음. 즉 상태가 호전되었음에도 상태가 더 심각한 애들이 있는곳에 머무른 것.
- 아이 상태가 나아지며 힘이 생기자 박수진 아이는 울기도 해서 울음소리 낼 힘조차 없는 미숙아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했다고 함.
- 제1중환자실은 정말 생사의기로에 놓여있는 아가들이 머무르는 곳인데 여기를 상태에 상관없이 차지하고 있었던 것.


2. 모유 수유 / 직수 연습 의혹
- 미숙아는 빠는 힘이 약해 모유수유가 어렵고 삼성병원은 직수 연습(애기가 힘이 생기면서 모유수유에 익숙해지도록 빠는 연습을 하는것)을 금지하고 있음.
- 그럼에도 박수진에게 사과받은 A씨의 증언에 의하면 박수진은 수차례 모유수유 연습을 함 + 거기다 그때 자주 친정엄마 대동.
- 모유수유 했다는 것 자체도 특혜인데 그정도 힘이 생긴 애를 제1중환자실에 계속 뒀다는것도 문제.


3. 매니저를 출입가능 구역까지만 대동했다는 해명이 거짓말이라는 의혹
- 애초에 니큐 구조자체가 손씻는 개수대가 있는곳부터가 부모만 출입가능한 보안구역임
- 심지어 제2중환자실은 아이들 있는 곳에 개수대가 있음
- 해명과 달리 매니저랑 도넛을 들고 보안구역에 수차례 드나든 것.




위 의혹들은 같은 병동을 사용했다고 밝힌 엄마들이 제보한 내용이고, 만약 사실이면 그 병동을 이용한 기간내내 그런 모든 행동들이 특혜라는 걸 모를수는 없었을 거라고 보는게 일반적 상식임.
특혜를 제공한 삼성병원도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사과를 해야겠지만 특혜인줄 뻔히 알면서도 받았다면 그에 대해 이전의 부실한 사과 이상으로 분명하게 사과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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