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숙소 보증금 쓴 적 없다"…더보이즈 전속 계약 해지 요구, 소속사는 '수용 불가' [공식]

무명의 더쿠 | 14:52 | 조회 수 929

소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은 "더보이즈 멤버들의 전속 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19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원헌드레드는 "당사는 더보이즈 11명 멤버 전원이 하나의 팀으로 계약기간을 준수하여 활동한다는 전제하에 각 멤버당 거액의 전속 계약금을 지급하며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난해 멤버들의 여러 논란으로 인해 해당 전제가 무너졌고, 이로 인해 한 멤버가 팀에서 탈퇴하는 상황까지 발생하며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손해를 입은 관계사들을 설득하고, 큰 폭의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룹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고 제기된 더보이즈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멤버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 멤버들이 소속사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는 보도 내용에 대한 해명도 더해졌다. 원헌드레드는 "당사는 더보이즈를 위하여 차량, 매니저, 연습실 등의 지원을 예전 그대로 유지했으며 정상적으로 제공할 의사를 밝혔으나, 멤버들이 이를 먼저 거부하여 당사의 지원을 외면하고 있는 상황임을 명확히 밝힌다"며 "차가원 대표가 더보이즈 멤버들의 숙소 보증금을 빼서 썼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없는 악의적 내용으로 명백한 허위"라고 덧붙였다.

 

 

원헌드레드의 입장과는 다르게 그룹 더보이즈 멤버 9인(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대리인을 선임하고 전속계약 해지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밝힌 상태다.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맞서는 가운데,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둘러싼 법적 다툼이 예고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806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ITZY 유나 베스킨라빈스 뉴 광고🍓🍌🍨
    • 16:09
    • 조회 83
    • 이슈
    1
    • 발렌티노 가을/겨울 신상 쥬얼리
    • 16:08
    • 조회 115
    • 이슈
    2
    •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9일 경기결과
    • 16:07
    • 조회 269
    • 정보
    2
    • 서울시, 공무원 ‘BTS 공연’ 무급차출 설에 “사실과 달라”
    • 16:06
    • 조회 487
    • 기사/뉴스
    18
    • [속보]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위중한 상태” 경찰 수사 착수
    • 16:04
    • 조회 827
    • 기사/뉴스
    6
    • 학대로 숨진 세 살 딸 유기한 친모…6년간 1천만원 챙겼다
    • 16:04
    • 조회 212
    • 기사/뉴스
    1
    • 데이식스 원필 SOLO CONCERT ‘Unpiltered’ (5/1~5/3 잠실실내체육관)
    • 16:03
    • 조회 442
    • 이슈
    16
    • 손톱 바짝 깎는 사람 특
    • 16:03
    • 조회 1090
    • 이슈
    14
    • 이 대통령 "BTS 공연, 뜻깊은 시간되길…서로 배려하고 질서 지켜야"
    • 16:01
    • 조회 570
    • 기사/뉴스
    45
    • [KBO] '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
    • 16:00
    • 조회 590
    • 기사/뉴스
    22
    • “BTS 공연날 회사 닫는다고 연차 쓰래요”…노동장관이 안 된답니다
    • 15:59
    • 조회 1243
    • 기사/뉴스
    15
    • 카리나 오늘자 나이키 팝업스토어
    • 15:59
    • 조회 970
    • 이슈
    6
    • 독감으로 40도 고열 상태임에도 출근한 20대 유치원 교사가 사망함...
    • 15:58
    • 조회 2343
    • 이슈
    44
    • 아증시 일제 급락, 닛케이 3.5% 최대 낙폭…코스피는 2.73%↓
    • 15:58
    • 조회 131
    • 기사/뉴스
    • 한국인 행복도 세계 147개국 중 67위
    • 15:57
    • 조회 488
    • 기사/뉴스
    16
    • [03.19 KBO 시범경기] 오늘 5경기에서 홈런 19개가 나옵니다.
    • 15:56
    • 조회 953
    • 이슈
    16
    • 빅플래닛 "이무진·비오·비비지와 전속계약 해지, 아직 아냐…최선의 노력 중"
    • 15:56
    • 조회 558
    • 기사/뉴스
    10
    • [단독] "3살 딸 학대치사 친모, 다른 아동 데려가 시험…학교는 몰랐다"
    • 15:55
    • 조회 721
    • 기사/뉴스
    13
    • [단독] 헌혈의집에서 불법 혈액검사… 대한적십자사 수년간 깜깜이
    • 15:53
    • 조회 1191
    • 기사/뉴스
    9
    • "고교 대회 90% 이상 ABS 적용" 韓 야구협회, 중학교 대회 최초 비디오 판독도 도입
    • 15:52
    • 조회 107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