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는 2분 30초부터
기자: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대답해 줄 수 있나요?"
찰스 맨슨: "아무도 아니야. 난 그 누구도 아니야. 부랑자, 거지, 떠돌이 일꾼, 박스 카, 와인 통. 네가 나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온다면 날카로운 면도칼이 될 수도 있지.(Nobody. I am Nobody. I'm a tramp , bum, hobo, I'm a boxcar, I'm a jug of wine. And a straight razor if you get too close to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