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시원 개, 한일관 대표 사고 후에도 여전히 목줄 안하고 거리 활보
6,166 44
2017.10.21 17:23
6,166 44

2017102201001615300128601_20171021171813이미지 원본보기2017102201001615300128602_20171021171813 최시원 가족이 기르는 개에게 한일관 대표가 물려 사망한 사건이 논란인 가운데 사건 이후에도 여전히 목줄을 안하고 있는 개 사진이 포착돼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지난 5일 최시원 가족이 운영하는 견스타그램에는 목줄을 안하고 여전히 길거리를 산책 중인 해당 프렌치 불독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프렌치 불독은 숲길을 자유롭게 거닐고 있고, 사진에는 "아침 운동하러 왔어요"라는 글이 덧붙여져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해당 게시물이 올려진 날짜 10월 5일이다. 지난달 30일 이웃인 한일관 대표가 프렌치 불독에 정강이를 물렸고, 곧바로 병원에 입원해 생사의 위기를 넘나들며 치료를 받고 있는 이후에도 여전히 목줄을 하고 있지 않은 모습이 포착된 것. 해당 계정은 논란이 일자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됐다.

네티즌들은 "최시원 아버지와 최시원 본인의 사과에 진정성이 없다", "안락사 해야 될 사안에 사람을 죽인 개가 여전히 목줄을 하지 않고 길거리를 활보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심지어 사고 전에도 사람 자주물어서 애완견 학교에 일주일에 한 번 씩 가서 치료 받던 개가 아니었나" 등의 반응을 내놓으며 강도 높게 비난하고 있다.

한편 한일관 대표의 사망 소식은 지난 20일 한 매체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사망한 김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아파트에서 이웃이 기르는 개에 물린 뒤 지난 6일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개가 목줄을 하지 않고 있는 점이 문제시 됐다. 해당 개는 최시원의 가족이 기르는 프렌치 불독으로, 당시 최시원의 아버지가 현장에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시원과 그의 아버지는 21일 '큰 책임감을 느낀다' 며 애도와 함께 사과의 말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http://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3167320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2 03.16 64,8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0,0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4,3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4,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120 이슈 장례식 옆 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 1 19:48 208
3025119 유머 나이들수록 옷차림이 중요한 이유 1 19:47 269
3025118 이슈 세계 각국에서 전세계적으로 크게 유행시켜봤던 유명한 노래들 19:47 49
3025117 기사/뉴스 트럭서 빠진 바퀴 버스 덮쳐…갓길로 몰아 참사 막은 버스기사 사망 9 19:46 322
3025116 이슈 AmbiO (엠비오) [Boys be Ambitious] 'SHOWTIME' M/V 19:46 9
3025115 이슈 임성한 만두타령 19:45 74
3025114 이슈 창억떡이 그리 인기많음? 난 왜 인기많은지 모르겠는데..처음보는 브랜드인줄? 광주한정아냐? 등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반응이 있어 유래를 써봄(예전기사) 8 19:45 473
3025113 유머 딸이 걱정된 엄마의 카톡 19:45 255
3025112 이슈 음율 (UmYull) - '바람잡이 (Wind;Decoy)' MV 19:44 22
3025111 기사/뉴스 “사기 징역형에 하늘 무너졌지만 남편·네 살 딸 아빠니까…함께 낙인·편견 지워낼 것” 4 19:44 398
3025110 이슈 나 예전에 이렇게 주는 알바 언니 있는 곳에서 초코쿠키프라페 소녀로 불릴정도로 정말 매일 평일 오후 8시마다 갔는데 알바 바뀌고 휘핑 개 코딱지만큼 줘서 안가기 시작함.. 주말에 친구들이랑 한번 갔는데 그때 사장님이 나보자마자 초코쿠키소녀야! 휘핑많이 줄게 다시 와주라😭 3 19:44 629
3025109 이슈 군대 공백기가 안 느껴지는 남돌 19:43 562
3025108 기사/뉴스 [단독] 미성년자를 대상으로…현직 경찰의 추악한 민낯 5 19:43 377
3025107 이슈 마리오에서 나올 비주얼이 아니라 진심 당황함 7 19:42 683
3025106 유머 10년만에 라라랜드 재촬영한 라이언 고슬링 3 19:42 691
3025105 이슈 달팽이 밥 내 밥 10 19:40 655
3025104 이슈 일본 법원 “‘여성 불임수술 금지법’, 자기결정권 침해 아냐” ▶자기몸의 선택권을 왜 남한테 쥐어줌???? 미친 거 아님????? 5 19:40 384
3025103 기사/뉴스 “라스보다 1억”…신정환, 방송 복귀 대신 ‘현실 선택’ 3 19:40 885
3025102 이슈 넷플릭스 드라마 15위 안에서 몇개나 봤는지 얘기해보는 글 93 19:40 945
3025101 유머 손종원에게 김풍이란? 4 19:39 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