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산이가 걸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에게 한 행동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은 "큰 문제는 아니다"고 밝혔다.
산이와
아이린은 지난 14일 경기도 안산에서 열린 '한국 베트남 수교 25주년 기념 우정슈퍼쇼' MC로 호흡을 맞췄다. 이후 산이는
아이린의 어깨에 팔을 기대고 팬들을 향해 혀를 내밀고 '메롱' 표정을 짓는 영상이 공연 직후 온라인을 통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당시 영상에서 산이가 어깨를 올리자 아이린은 잠시 놀란 듯 표정을 짓다가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산이가 비매너 행동을 한 것 같다", "산이가 아이린에게 무례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산이 소속사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16일 스타뉴스에 "영상에서도 보였지만 산이가 아이린에게 크게 문제가 될 행동을 한 것은 아니다"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기사/뉴스 산이, 아이린에 무례한 행동? 소속사 측 "큰 문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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