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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설의 국민아이돌이었던 70년대 여자 아이돌 (마루코가 좋아한 그 언니) 사진쫌많음

무명의 더쿠 | 02-21 | 조회 수 13672




아마도 전후무후할 

일본에서 국민아이돌, 그리고 전설의 아이돌로 불리는

야마구치 모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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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나이로 홍백가합전에서 홍조 (여자팀)의 오오토리 (가장 마지막에 노래를 부르는 것)를 맡았던 

최초이자 아마 최후의  여자 아이돌




앨범도 불티나게 팔리고, 

노래도 엄청 히트곡 천지인데

출연하는 영화드라마마다 대박친 대박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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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속사이던 호리프로에

떼돈을 벌어다줘서

현재 소속사 빌딩은 모모에 빌딩이라고 불릴 정도





지금도 야마구치 모모에를 언급할때는

"국민적 아이돌"이라는 말을 어느 방송에서나 꼭 쓰는듯




http://i.imgur.com/DpBihj1.jpg





다운타운의 마츠모토가 팬이었다고 함.


중국에서도 주연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장국영이 팬임을 밝힌 적도 있고,

공리가 롤모델로 야마구치 모모에를 언급한 적도 있음

(둘이 되게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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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마루코는 아홉살"에 나오는 마루코가 좋아하는 모모에 언니가

이 야마구치 모모에





그냥 어린애, 할머니, 할아버지, 소년소녀 누구 할 거 없이

대중이 모두 알고 사랑했던 그 소녀





http://i.imgur.com/okx2fpQ.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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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도 영화처럼



그동안 영화를 12편이나 같이 찍었던

첫사랑이던 배우 미우라 토모카즈와 약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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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의 나이에 은퇴 선언하면서

콘서트에서 마이크를 놓고 돌아서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안녕을 고함



은퇴 후 매스컴 노출을 절대 하지 않고

지금도 단한번도 싸운적이 없다면서 금슬을 자랑하면서

잘생긴 아들 둘과 함께

행복하게 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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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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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곡인

플레이백 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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