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해보면 '키스잘하는법' 이라고 버드키스가 어쩌고 하는데 다 헛소리구요...
키스의 쾌감은 1, 입술의 마찰 2, 혀의 마찰 두가지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입술에서 쾌감을 많이 느끼는 부분은 입술의 안쪽부분, 즉 이빨과 맞닿아있는 부드러운 부분입니다.
혀플레이는 어느정도 익숙해지신다음에 해야되니까 일단 입술플레이먼저 해보세요.
서로 뽀뽀수준으로 입을 가져간 상태에서 살짝 상하좌우로 입술을 문대보세요. 침때문에 미끌미끌하기때문에 잘 될겁니다. 침이 많이 묻어서 미끌한 정도가 높을수록 쾌감은 증대됩니다.
그다음엔 상대방의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따로따로 '먹어' 보세요. 마찰을 주기위해 움직이는걸 잊지 않은 상태에서 윗입술을 빨고 아랫입술을 빨고 하는겁니다. 그러면 제가 위에서 언급한 쾌감을 느끼는 부분 - 입술 안쪽부분 - 이 자극을 받게 됩니다.
윗입술을 빨때는 수카이님의 아랫입술이 안쪽부분을 빨게되고, 아랫입술을 빨때는 수카이님의 윗입술이 안쪽부분을 빨게됩니다.
그상태에서 조금더 자극을 주고 싶으면 혀를 살짝 내밀어서 혀끝으로 입술 안쪽을 간지럽혀주세요. 그러면 민감한 여자분의 경우 몸을 흠칫 떨정도로 제대로 된 키스가 이루어집니다. 여자분이 적극적으로 키스에 임하게 됩니다. 혀가 입술과 잇몸이 연결되니 부분 - 잇몸 뿌리부분 - 까지 공략하게 되면 여자분이 다리를 감아올지도 모릅니다^^;;;
윗분이 혀 많이쓰는거 안좋아하는 여자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건 정도와 방법의 문제일 뿐이지 진짜 안좋아하는 여자는 없습니다^^
입술플레이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혀플레이입니다. 프렌치키스를 완성하면 과장이 아니고 정말로 영혼이 서로 교류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는 일반 키스의 각도에서 입을 살짝 벌려 혀를 내밉니다. 파트너가 아직 적극적이지 않다면 '문을 여는 작업' 이 시작됩니다. 혀로 파트너의 이빨을 닦아준다는 생각으로 잇몸 마사지를 해줍니다.(이빨은 감각기관이 없으니 문대봐야 소용없겠죠^^;;;)
잇몸마사지 해주면서 '어여 문열어라~~' 하는 느낌으로 한번씩 이빨사이로 혀를 넣어주면 여자분 입이 열리게 됩니다.
이때부터 잘 리드를 하셔야 합니다. 일단 입을 열기는 열었는데 여자분이 조심스럽고, 그러면서 기대는 됩니다.
먼저 조바심갖지말고 여유있게 혀로 입 안쪽을 탐색합니다. 안쪽 입천장, 아래잇몸, 혀뿌리등을 자극하면서 '아 니 안쪽은 이렇게 생겼구나' 라는 느낌으로 탐색합니다.
그다음 파트너의 혀끝을 찾습니다. 혀끝과 혀끝끼리 마주하면 살짝 건드려도 보고 쓰다듬어도 보면서 파트너가 적극적이 되도록 유도합니다. 파트너의 혀가 수카이님의 혀에 반응해서 일어나기 시작하면 공략해야 될 부분은 혀뿌리부분입니다. 혀끝이나 혓바닥보다 혀뿌리부분이 훨씬 민감합니다.
혀뿌리를 공략하려면 혀가 좀더 길게 닿아야 하기때문에 포지션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바로 정면 또는 45도 정도 기울어서 닿아있던 서로의 얼굴을 서로 직각이 되게 90도로 바꾸는 겁니다. 평지에 서서는 얼굴을 직각으로 닿게하기 힘들죠(목이 꺾이죠;;;) 그래서 항상 프렌치키스는 남녀의 머리가 상하로 위치할수밖에 없게됩니다^^;;;
혀뿌리를 공략하면 남녀가 서로 혀뿌리를 공략하기 위해 서로의 혀가 아래위로 왔다갔다하게 됩니다. 그러면 저절로 두 혀가 뱀이 꼬이는 것처럼 되면서 알아서 쾌감오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벤치에 누워있거나 침대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이정도 키스상태가 되면 여자분이 다리를 배배 꼬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 다리 사이 어딘가가 간질간질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제 남은 포인트는 내 입에 들어오는 혀를 물거나 흡입하기, 사탕이나 음료수, 와인 등을 서로 교환하기 정도가 있습니다.
즐거운 키스생활 하세요~~~
키스의 쾌감은 1, 입술의 마찰 2, 혀의 마찰 두가지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입술에서 쾌감을 많이 느끼는 부분은 입술의 안쪽부분, 즉 이빨과 맞닿아있는 부드러운 부분입니다.
혀플레이는 어느정도 익숙해지신다음에 해야되니까 일단 입술플레이먼저 해보세요.
서로 뽀뽀수준으로 입을 가져간 상태에서 살짝 상하좌우로 입술을 문대보세요. 침때문에 미끌미끌하기때문에 잘 될겁니다. 침이 많이 묻어서 미끌한 정도가 높을수록 쾌감은 증대됩니다.
그다음엔 상대방의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따로따로 '먹어' 보세요. 마찰을 주기위해 움직이는걸 잊지 않은 상태에서 윗입술을 빨고 아랫입술을 빨고 하는겁니다. 그러면 제가 위에서 언급한 쾌감을 느끼는 부분 - 입술 안쪽부분 - 이 자극을 받게 됩니다.
윗입술을 빨때는 수카이님의 아랫입술이 안쪽부분을 빨게되고, 아랫입술을 빨때는 수카이님의 윗입술이 안쪽부분을 빨게됩니다.
그상태에서 조금더 자극을 주고 싶으면 혀를 살짝 내밀어서 혀끝으로 입술 안쪽을 간지럽혀주세요. 그러면 민감한 여자분의 경우 몸을 흠칫 떨정도로 제대로 된 키스가 이루어집니다. 여자분이 적극적으로 키스에 임하게 됩니다. 혀가 입술과 잇몸이 연결되니 부분 - 잇몸 뿌리부분 - 까지 공략하게 되면 여자분이 다리를 감아올지도 모릅니다^^;;;
윗분이 혀 많이쓰는거 안좋아하는 여자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건 정도와 방법의 문제일 뿐이지 진짜 안좋아하는 여자는 없습니다^^
입술플레이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혀플레이입니다. 프렌치키스를 완성하면 과장이 아니고 정말로 영혼이 서로 교류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는 일반 키스의 각도에서 입을 살짝 벌려 혀를 내밉니다. 파트너가 아직 적극적이지 않다면 '문을 여는 작업' 이 시작됩니다. 혀로 파트너의 이빨을 닦아준다는 생각으로 잇몸 마사지를 해줍니다.(이빨은 감각기관이 없으니 문대봐야 소용없겠죠^^;;;)
잇몸마사지 해주면서 '어여 문열어라~~' 하는 느낌으로 한번씩 이빨사이로 혀를 넣어주면 여자분 입이 열리게 됩니다.
이때부터 잘 리드를 하셔야 합니다. 일단 입을 열기는 열었는데 여자분이 조심스럽고, 그러면서 기대는 됩니다.
먼저 조바심갖지말고 여유있게 혀로 입 안쪽을 탐색합니다. 안쪽 입천장, 아래잇몸, 혀뿌리등을 자극하면서 '아 니 안쪽은 이렇게 생겼구나' 라는 느낌으로 탐색합니다.
그다음 파트너의 혀끝을 찾습니다. 혀끝과 혀끝끼리 마주하면 살짝 건드려도 보고 쓰다듬어도 보면서 파트너가 적극적이 되도록 유도합니다. 파트너의 혀가 수카이님의 혀에 반응해서 일어나기 시작하면 공략해야 될 부분은 혀뿌리부분입니다. 혀끝이나 혓바닥보다 혀뿌리부분이 훨씬 민감합니다.
혀뿌리를 공략하려면 혀가 좀더 길게 닿아야 하기때문에 포지션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바로 정면 또는 45도 정도 기울어서 닿아있던 서로의 얼굴을 서로 직각이 되게 90도로 바꾸는 겁니다. 평지에 서서는 얼굴을 직각으로 닿게하기 힘들죠(목이 꺾이죠;;;) 그래서 항상 프렌치키스는 남녀의 머리가 상하로 위치할수밖에 없게됩니다^^;;;
혀뿌리를 공략하면 남녀가 서로 혀뿌리를 공략하기 위해 서로의 혀가 아래위로 왔다갔다하게 됩니다. 그러면 저절로 두 혀가 뱀이 꼬이는 것처럼 되면서 알아서 쾌감오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벤치에 누워있거나 침대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이정도 키스상태가 되면 여자분이 다리를 배배 꼬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 다리 사이 어딘가가 간질간질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제 남은 포인트는 내 입에 들어오는 혀를 물거나 흡입하기, 사탕이나 음료수, 와인 등을 서로 교환하기 정도가 있습니다.
즐거운 키스생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