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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자세히 보면 찝찝한 부분이 엄청 많은 프메2 모음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9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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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올라온 무사수행갔다가 현상범에게 져서 험한 꼴받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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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딸을 술집에서 남자시중이나 들게 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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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짓을 계속하면 배운게 없어 백수가된 딸이 창부가 되는 엔딩이 나옴.

사실상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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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엔딩을 이래놓으면 평가에서도 엄청나게 욕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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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알몸패치. 편법으로 보는 거긴 하지만 일러자체는 공식으로 들어가 있는 것.

10세 아동의 알몸까지 그려놓는다는 건 요즘같았으면 당장 판매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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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메 시리즈마다 있는 근친엔딩. 게임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실제로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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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수치 100%를 찍으면 죽어버리는 딸. 쓸데없이 리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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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수행가면 만나는 드래곤 할배. 혀로 몸을 햛는등 대놓고 성추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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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이랍시고 하는것도 어디서 많이 보던 논리... 대신 사과랍시고 옷을 보상으로 주는데 옷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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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으로 넣은건가 싶지만 이 이벤트가 용족 유스랑 결혼하는 트리거기 때문에 꼭 봐야했다.


결혼방식도 제정신이 아닌데 사랑보다 1만골드에 딸은 팔려가고 결혼하면 저 할배는 시아버지가 된다. 





옛날에 어린시절엔 그냥 몰라서 재밌게 했는데 커서보면 충격일거야.


사실 프메를 만든 가이낙스는 전작으로 옷벗기기 야겜을 만들던 회사였고 당시 심의기준또한 프메2 정도는 15금도 턱걸이였다는 것.


어쨌든 이 프메2가 대히트하고 2년 뒤 가이낙스는 그 돈으로 애니메이션 역사에 남을 대명작 에반게리온을 만들었고


그 영향과 바뀐 사회분위기로 프메 3은 전연령층을 노린 작품으로 나오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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