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올라온 무사수행갔다가 현상범에게 져서 험한 꼴받는 장면

미성년자 딸을 술집에서 남자시중이나 들게 하는 장면



이 짓을 계속하면 배운게 없어 백수가된 딸이 창부가 되는 엔딩이 나옴.
사실상 아동학대.

당연하지만 엔딩을 이래놓으면 평가에서도 엄청나게 욕먹는다.
유명한 알몸패치. 편법으로 보는 거긴 하지만 일러자체는 공식으로 들어가 있는 것.
10세 아동의 알몸까지 그려놓는다는 건 요즘같았으면 당장 판매금지다.

프메 시리즈마다 있는 근친엔딩. 게임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실제로 생각해보면...

질병수치 100%를 찍으면 죽어버리는 딸. 쓸데없이 리얼함


무사수행가면 만나는 드래곤 할배. 혀로 몸을 햛는등 대놓고 성추행을 한다.

변명이랍시고 하는것도 어디서 많이 보던 논리... 대신 사과랍시고 옷을 보상으로 주는데 옷이란게...

제정신으로 넣은건가 싶지만 이 이벤트가 용족 유스랑 결혼하는 트리거기 때문에 꼭 봐야했다.
결혼방식도 제정신이 아닌데 사랑보다 1만골드에 딸은 팔려가고 결혼하면 저 할배는 시아버지가 된다.
옛날에 어린시절엔 그냥 몰라서 재밌게 했는데 커서보면 충격일거야.
사실 프메를 만든 가이낙스는 전작으로 옷벗기기 야겜을 만들던 회사였고 당시 심의기준또한 프메2 정도는 15금도 턱걸이였다는 것.
어쨌든 이 프메2가 대히트하고 2년 뒤 가이낙스는 그 돈으로 애니메이션 역사에 남을 대명작 에반게리온을 만들었고
그 영향과 바뀐 사회분위기로 프메 3은 전연령층을 노린 작품으로 나오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