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기독교 연옌,유명인들의 소름돋는 전도 일화
19,952 70
2017.07.21 22:22
19,952 70
윤은혜


http://img.theqoo.net/jrDPZ





성유리,이진

이날 옥주현 성유리 이진 등 이효리가 몸담았던 그룹 ‘핑클’의 멤버가 출연해 함께 꾸미기도 했다. ‘핑클’은 ‘잊혀지지 않을 이름’이라는 영상과 함께 등장해 그룹 시절 히트곡인 ‘영원’ ‘루비’를 불렀다. 이효리는 “성유리와 이진이 무대에 서주는 조건으로 내게 성경 공부와 아프리카 자원봉사를 권했다”고 말했다.

2008년 12월 이효리 콘서트 中




배우 한혜진

한번은 그런 적이 있었어요. 예배가 너무 드리고 싶어서, 촬영을 펑크를 내고 예배를 드리러 간적이 있었어요. 난리가 났죠. 스텝들이 저를 왕따시키고, 말도 걸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저에게 소중한 예배를 촬영 때문에 포기할 수 없었어요. 그렇게 한번 선을 긋고 나니까 다음부터는 배려를 해주시더라고요. 뭐든 처음에 어떻게 선을 긋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부딪혀 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다운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주몽 오빠(송일국)에게 생일 선물로 성경책을 줬더니 노력해볼게요라며 웃더라구요. 그거 보면서 하나님이 오빠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을 느꼈어요. 반드시 (송일국 씨가) 구원받고 영접하리라는 믿음이 있어요"

한혜진 신앙인터뷰 中

참고로 송일국은 불교신자







이영표


지난 일요일에 영표형과 함께 교회를 간 적이 있다. 알다시피 난 불교 신자다. 영표형의 강권에 못이겨 교회 근처까진 갔어도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았다. 영표형이 특유의 ‘말발’로 날 설득시켰지만 박씨 고집도 만만치 않다는 걸 처음 느꼈을 것이다. 결국 영표형이 예배를 마치고 나올 때까지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야 했다. 팬들은 내가 영표형의 전도에 넘어갈 것이라고 예상하겠지만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박지성 네덜란드 시절에 신문에 연재했던 일기 中




”저는 당시 기도를 통해 회복됐죠. 동국이가 이번 기회에 크리스챤이 된다면 제 경험을 통해 돕겠습니다.”

에콰도르전에서 허벅지 뒷근육 부상을 당한 이동국에게 빠른 회복의 비결을 알려줄 수 없느냐는 질문에 돌아온 이영표의 답변.

이영표는 2002년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종아리 근육이 찢어지는 전치 6주짜리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극적으로 회복돼 조별리그 최종전인 포르투갈전부터 나섰고 대한민국의 월드컵 4강 진출을 견인했다.

종교 외적인 방법은 없겠냐는 추가 질문에 이영표는 “성경책을 선물하겠다”라며 자신의 의사를 확고히 했다. 이동국은 이름에서도 느껴지듯 독실한 불교신자 집안으로 알려져 있다.

2010년 5월 sportalkorea
목록 스크랩 (0)
댓글 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37 00:05 10,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413 이슈 진도 다큐 보고 있는데 강수진이 내레이션 담당해서 댓글 봐 제발 12:24 37
3022412 유머 존나 너무한 댓글 12:23 74
3022411 기사/뉴스 40대 스트레스 '최고'‥주요 원인은? 12:23 29
3022410 이슈 현관문 막은 택배물 20상자 많이 시킨 고객 잘못? 택배기사 실수 12:23 79
3022409 유머 @군데이거 일등할줄어케알고주문제작하는거야? 12:23 69
3022408 이슈 읽다가 압도당함 논문 쓰면서 야화첩 정말 열심히 보셨나보다 12:22 432
3022407 기사/뉴스 하이브 “256억 포기” 민희진과 타협 없다‥풋옵션 강제집행취소 신청 5 12:21 330
3022406 유머 중국의 경품추첨...GIF 3 12:21 386
3022405 기사/뉴스 봄바람 타고 공연이 분다 12:20 135
3022404 이슈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한 <씨너스> 총괄 음악 프로듀서 세레나 예란손이 한국계라는 거 아시는지 … 5 12:20 458
3022403 이슈 시간이 지날수록 고평가 받는 프로야구 goat 행동 7 12:20 485
3022402 기사/뉴스 '종묘 앞 재개발' 또 충돌‥국가유산청, 사업시행자 SH 고발 12:20 82
3022401 이슈 알바에서 한 가장 큰 실수 말하기 할 사람.twt 2 12:20 174
3022400 기사/뉴스 오뚜기, ‘진밀면·진비빔면’ 신규 광고 공개…모델 허경환 발탁 8 12:19 371
3022399 유머 임성한이 쓰는 왕과 사는 남자 feat.제미나이 4 12:18 431
3022398 기사/뉴스 ‘왕사남’ 천만 성형 공약 진행 중이었다! “장항준 대신 호랑이가 하고 OTT 진출”(원마이크) 9 12:17 532
3022397 정보 "왜 호르무즈 해협을 놔뒀을까…트럼프가 반복한 푸틴의 실수" 12:17 297
3022396 이슈 결국 숀 펜이 또 한 명의 간절한 노인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아버렸구나 5 12:16 1,125
3022395 유머 오늘도 열일하는 블랙핑코 귀요미 후이바오🩷🐼 10 12:15 540
3022394 기사/뉴스 고유진·더원·KCM, 가창력 끝판왕 한 무대…‘더 보컬’ 전국투어 5월 9일 청주서 포문 12:13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