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아이돌학교’ 이채영
14,077 22
2017.07.03 08:26
14,077 22

스멀스멀 올라오는 이채영 과거, 그리고 그 속엔 자신의 이야기까지 일부 포함되어 있어 A양은 용기를 내기로 했다.

앞서 주요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이채영 일진설’, ‘이채영 양아치 논란’ 등 이채영의 과거에 관한 갖가지 소문들이 연이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A씨는 졸업앨범 인증샷과 함께 이채영이 과거 A씨에 했던 폭언들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000

A양은 “4년 전 중학교 1학년 때 이채영과 실수로 부딪혔는데, 이채영이 온갖 욕설을 내뱉고 위협적인 행동을 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이채영이 ‘아 진짜 싸다구 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이어 “학교폭력실태조사까지 받았는데 끝까지 사과받지 못했다”며 “나는 한동안 이채영과 그의 친구들을 보고 싶지 않아 헛구역질해가며 등교를 거부했고 밤에는 혼자서 잠을 자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4년 전 일이지만 나는 아직도 이채영 이름만 들어도 무섭다”고 밝혔다.

006007008009010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괴롭혔으면 인증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냐”, “양심 있으면 이제 연예인 할 생각하지 말자. 채영아”, “정말 아주 기본적인 인성도 안 되는 애들은 꿈이고 뭐고 제대로 알려줘야 함. 저런 애 쉴드 치는 사람들도 제정신 아님”, “일단 진짠지 아닌지부터 확인해봐야 하는 거 아님?” 등의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또한 몇몇 댓글에는 “이채영이 초등학교 6학년 때 같은 반 학생을 왕따시켜 다른 초등학교로 강제 전학 조치됐다. 중학교 1학년 땐 한 학생을 폭행해 정학 징계를 받았다. 이후 중학교 2학년 시절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에서 퇴출당했다”, “이채영이 일진 무리와 시내를 돌아다니며 떵떵거렸다. 서울 가서 과거 세탁 다 하고 회사 들어갔다고..” 등의 주장들까지 나온 상태.

003

현재 ‘아이돌학교’ 온라인 게시판에는 해당 글의 진위 여부를 두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채영의 하차를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점점 늘고 있는 상황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49 03.13 22,0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3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73 이슈 환승연애 3 유정 창진 인스타 21:20 249
3020872 이슈 [인터뷰] 장항준 "아내가 좋아하는 시나리오, 30년 전 글 '영화화' 고민" / JTBC 뉴스룸 21:20 126
3020871 유머 아이돌그룹끼리 키를 맞추는 이유 7 21:18 622
3020870 이슈 많은 동양인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흑인들의 행동 6 21:17 920
3020869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jpg (ft.휴가) 7 21:16 672
3020868 유머 아직까지 손흥민한테 형이라고 부를 생각 없다는 선수 3 21:16 737
3020867 유머 아침엔 네 발, 점심엔 두 발, 저녁엔 세 발인 것은? 🐼🩷 8 21:15 583
3020866 이슈 동방신기를 좋아했던 블랙핑크 지수 21:13 489
3020865 팁/유용/추천 착하기만 하다고 인복이 있는 게 아님 29 21:11 2,405
3020864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2026 K-WONDER CONCERT IN TAIPEI 무대 완료 ❤️🍭 21:09 86
3020863 이슈 할머니의 리즈시절 2 21:09 536
3020862 이슈 하이브vs민희진 변론때 하이브측 증인이 직접 말했던 민희진 감사 이유 56 21:09 1,521
3020861 이슈 같은나라 사람들조차 비웃으며 조롱했지만 하우스라는 장르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10년 전 저스틴비버 2 21:09 600
3020860 유머 우리팀 신입 코드 리뷰하기 3 21:08 733
3020859 기사/뉴스 "바레인서 이란으로 미사일 발사 첫 확인"…'걸프 확전' 격화 우려 4 21:08 372
3020858 이슈 노출 기준 박살난 오타쿠 14 21:07 1,428
3020857 이슈 급해서 40분 만에 양손과 양발에 네일과 마스카라를 해줬어!!!!! 17 21:07 2,507
3020856 이슈 맞는 게 하나도 없는 오늘자 놀토 한해 짤.jpg 6 21:04 1,183
3020855 이슈 너무 무서운 요즘 남자 아이 얼굴 수준.jpg 7 21:04 3,102
3020854 기사/뉴스 '건강한 안우진' 있었다면 달랐을까?…'38세' 선발+'42세' 불펜 의존한 한국, 압도적 선발 파이어볼러 그리웠다 31 21:03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