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티브는 위의 항목.
미이라 시리즈에서 나오는 식인 벌레. 모습은 쇠똥구리를 닮았다. 이녀석들은 수년간 시체를 먹으며 생존할 수 있다고 한다. 홈다이 의식에서 희생자의 살을 뜯어먹는 용도로 사용된다. 에블린이 조나단과 릭과 함께 이모텝의 미라를 발견하면서 이들의 화석을 발견하고 다른 이들에게 이 벌레들에 대해 말한다. 모래 속에서 떼지어 몰려나오기도 하지만 풍뎅이 모양의 청금(blue gold)장식품 안에서 오랜 새월을 잠들어 있다가 깨어나서 뚫고 나오기도 한다. 희생자들의 몸 속으로 들어가 그 살들을 물어뜯으며 머리까지 올라가는 모습이 살가죽 위로 보이기도 한다.[1] 갓 핫산도 자기가 도굴했던 청금 풍뎅이 장식에서 이 놈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저렇게 끔살당한다.[2] 이 녀석들이 등장하면[3] 사람들은 도망가기 바쁘며, 주인공 보정을 받는 주연들을 제외하면 엑스트라들은 몽땅 이 녀석들의 밥이 된다.[4] 사실 이들이 무서운 이유는 많은 수로 몰려다니는 인해전술을 보여서 그런 것이며 거기에다 사람을 막 뜯어먹고, 사람 몸 속으로 들어가서 헤집고 다니기도 하고 주연들도 소수라면 쉽게 없애는 모습을 보인다. 미이라 2에서는 화염방사기로 지져서 몰아내는 모습도 보여줬다. 여담으로 본래 스캐럽은 고대 이집트에서 신성시 되던 존재인데 여기서는 괴물로 출현한 것은 신으로 추앙받던 임호텝과 동일하다.
어제까지 바퀴벌렌줄.. 풍데이라니
어릴때 봤었는데 벌레가 막 사람 몸속에 들어가서 꾸물꾸물대는 장면이 지금까지 잊혀지질 않았는데 요즘따라 자꾸 생각나길래 오늘 검색해봄